맨발걷기 어싱에 대해서(AI)
1. 어싱이란?
어싱(Earthing) 또는 그라운딩(Grounding) 은:
인간의 몸을 직접적으로 지구의 표면(땅, 모래, 잔디, 물 등)과 접촉시킴으로써
지구의 자유 전자를 몸에 전달받는 행위입니다.
현대인은 대부분 고무 밑창 신발, 실내 생활, 전자기기 속에서 살기 때문에
지구로부터의 전자적 연결(접지)이 단절되어 있다고 봅니다.
어싱 이론에서는 다음과 같은 믿음을 전제로 합니다:
• 지구는 풍부한 자유 전자를 갖고 있다.
• 인체는 전자기 스트레스, 활성산소, 염증 등에 노출되며 전기적으로 양전하로 기울어짐.
• 지구와 접촉하면 자유 전자를 받아 중화되어 몸이 전기적 균형을 회복함.
• 이것이 염증 완화, 수면 개선, 스트레스 감소, 통증 완화 등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
• 어싱에 대한 과학적 연구는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 몇몇 소규모 연구에서 긍정적 효과가 보고되긴 했으나,
• 통증 감소
• 수면 질 개선
• 염증 지표 감소
•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안정
• 그러나 대규모 이중맹검 실험이 부족해,
의학계 주류에서는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
• 맨발로 흙, 잔디, 모래, 바위, 해변 등을 걷기 (최소 30분 이상)
• 바닷물이나 강물에 들어가기 (수영, 발 담그기)
실내에서:
• 어싱 매트, 담요, 패드:
지구에 접지된 콘센트와 연결하여 사용하는 장치.
(사용 시 안전 규격 인증 제품 권장)
• 매일 20~40분 정도가 권장됩니다.
• 젖은 땅, 모래, 바닷물은 접지 효과가 더 좋다고 여겨짐.
• 심장질환자, 전자기기 사용이 많은 환경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주장.
인체를 지구 표면과 접촉시켜 자유 전자를 받아들이는 건강법
목적: 염증 감소, 수면 개선, 전자파 스트레스 해소등
방법: 맨발 걷기, 물 접촉, 어싱 매트 등 과학적 근거 부족.
일부 긍정적 연구 있으나 아직 충분치 않음
어싱은 현대인에게 자연과 다시 연결되는 심신 수양법으로서 의미가 있습니다.
과학적 확증은 아직 제한적이지만, 몸과 마음의 이완과 자연 접촉의 치유력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생활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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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ki Lee
헌데, 늘 맨발로 어싱을 하는 아프리카 원주민이나, 늘 맨발로 활동하는 토속 식인종들이 생명력이 더 길지 않은 이유는 발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그들은 늘 어싱을 하고 생활하는것과 같는데, 인체의 생명력이 신발을 신고 다니는 현대인 보다 짧은 이유는 왜 ? 일까 ?
요즘.어싱의 트랜드 때문에 많은 지자체에서 황토 진흙밭을 만들어 다양한 사람들이 몸에 좋타고. 산과 들 에서도 맨발 걷기를 하는데, 필자의 생각으로는 그 흙를 걷는 다양한 병원균을 보유한 수많은 사람들이 체액이 흙과 접촉되 짬뽕이 되고, 흙을 아무리 관리를 잘한다 해도 흙 위로 날라다니는 새들의 배설물. 고양이.개. 각종 곤충들의 배설물. 외 작은 곤충의 죽은 사체등의 부패에서 발생하는 세균등이, 인간의 눈으로는 검증해 낼수가 없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어싱을 할시에는 인간의 피부와 접촉해, 인체가 상처가 날시에는 파상균외 다양한 세균.바이러스의 공중 감염이 될시, 또 다른 건강상의 큰 문제를 야기 할수 있는, 어싱이 적절지 않은 일종의 유행성 트랜드라고 개인적인 생각을 갖게 됩니다.
옛적에 시골에서 맨발로 일할때 땅속의 회충알.세균등이 발 바닥을 뚤고 들어가 기생한다고 꼭 신발을 신고 들어 가야한다고 충고 한것을 상기해 본다면 분명히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요 ?
물론 초기에는 발바닥을 자극해 일종의 지압효과 마사지 효과 같은 일시적인 완화의 느낌을 줄수는 있겠지만, 예로 한곳을 집중적으로 지압시 그곳에 통증이 생겨 고통하게 되고. 피부가 벗겨지고, 각질등이 생겨 지압효과를 보기 어렵고 신체의 일부에 변형이 생겨 또다른 2차적인 후유증이 발생해 고생하듯이, 어싱에 의한 세균.바이러스의 감염이 발생할시에는 상당한 사회적 문제가 될수 있는 요인을 내포한 일종의 유행성 군중심리를, 어싱~이라는 그럴듯한 조어를 써서 인간의 심리를 이용해 책을 세일즈 하려는 마케팅의 수단 이라고 할수 있지는 않을까요 ?
지구의 자기장과 발바닥 인체가 접촉해 병을 고친다는 설은, 실은 맨발로 걷는것 보다 신체 전체를 땅바닥에 옷을 벗고 누워 접촉하는것이 인체의 접촉의 면적을 넓혀 더 인체에 효과적이고 좋타.라는 좋타는 가설을 만들어 낼수가 있지 않을까요?
일종의 종교적 신념이, 만병을 통치 할수 있듯이, 엉터리로 설파하는 잘못된 종교인들과, 그들을 추종하며 그릇된 종교적 행위를 하여, 사회의 순기능을 하여야할 종교가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바이러스와 세균 같이, 역으로 인간에게 해악을 야기 시키는, 종교적 트랜드의 역작용과 같은, 일종의 어싱.이론은 한시대의 유행에 불과 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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