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9일 월요일

Resthaven Home Service Agreement

건강 몸 - 케어 공급회사 찾기

BLANK CS-F-04-02 Support at Home Service Agreement (1).docx
Document
Detailed income and asset statemen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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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Resthaven-Staying-at-Home-fact-sheet-web.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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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Support-at-Home-detailed-trifold.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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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Short-Break-and-Retreat-Program-A4-DL-brochure_PRIN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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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케어 프로바이더 (정보 첨부)를 찾아보고 연락하여 신청 서류 (Blank CS)를 받았어요. 서류가 길어서 중요한 부분을 한글로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순님이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첨부하는 또 하나의 서류는 정순님 Income/Asset statement. 본인 부담이 얼마나 되는가 측정하기 위한 정보. (이 서류로 충분한지는 모르겠어요)

<한국어 — 정순님이 읽기 쉬운 버전>

아래는 <Resthaven “Support at Home Service Agreement(서비스 계약서)”>에서 “중요한 것만” 뽑아 아주 쉬운 말로 정리한 것입니다. (긴 문서지만, 실제로는 몇 가지만 이해하면 됩니다.) 


1) 이 서류는 무엇인가

  • 이 문서는 <집에서 받는 노인 돌봄 서비스(Support at Home)>를 Resthaven이 제공할 때, “어떤 서비스를, 어떤 돈으로, 어떤 규칙으로” 받을지 정하는 <법적 계약서>입니다. 

  • 계약서는 여러 파트로 되어 있고, 마지막에 <서명 페이지>가 있습니다. 


2) 정순님이 “꼭 이해해야 하는 핵심 10가지”

(1) 우리는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

  • 서비스는 정부가 정해준 <Support Plan(지원계획)> 범위 안에서만 “정부지원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필요가 바뀌면, <지원계획/분류(Classification) 재평가>를 정부에 요청할 수 있습니다. 

(2) Care Plan & Budget(케어 계획 + 예산표)를 따로 만든다

  • 계약서에 서명한다고 “구체적 서비스 시간표”가 바로 정해지는 게 아니라, Resthaven 담당자(Care Partner)와 같이 <케어 계획 + 예산표>를 만들게 됩니다. 

  • 예산표에 들어간 서비스만 “정부지원금에서 결제”됩니다. 예산표 없이 개인이 따로 예약한 서비스는 환급이 안 될 수 있습니다. 

(3) 돈의 큰 구조: “정부 돈 + 본인 부담(있으면)”

  • 정부는 분기마다(Quarterly) 돈을 주고, 그중 <10%는 care management(관리/조정)용으로 자동 배정>됩니다. 

  • 서비스 이용 시, 정순님은 소득/자산에 따라 <본인부담(Service Contribution)>이 생길 수 있습니다. 

(4) 소득/자산 평가(Services Australia)가 핵심

  • 계약서에는 “Services Australia 평가를 받았는지/대기 중인지” 체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만약 평가가 아직이면, 평가가 나오기 전까지는 <최대 본인부담률로 임시 적용>될 수 있고, 나중에 과다 납부가 있으면 환불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5) 가격은 오를 수 있다

  • Resthaven은 <1년에 최대 2번>, <14일 전에 통지>하면 가격을 올릴 수 있고, 인상폭은 최대 5% 또는 CPI/임금상승 등 기준을 따를 수 있다고 써 있습니다. 

(6) 취소 규정이 중요하다

  • 서비스 예약을 <24시간 이전에 취소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아도 비용/본인부담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노쇼 포함). 

  • 다만 “병원, 건강사고” 같은 합당한 이유가 있고 증빙이 있으면, 청구를 안 할 수도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7) 누가 서비스를 오나

  • Resthaven 직원이 올 수도 있고, Resthaven이 계약한 <Associated Provider(외부 협력업체)>가 올 수도 있습니다. 

  • 마음에 안 맞으면 변경 요청을 할 수 있고, Resthaven은 서비스 품질 책임을 져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8) 집에서 지켜야 할 것(안전)

  • 집을 안전하게 해두고(장애물, 위험요소), 직원에게 무리한 일을 시키지 말아야 하고, 서로 존중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9) 개인정보/기록

  • Resthaven은 돌봄 제공과 정부 청구를 위해 필요한 범위에서 개인정보를 사용/공유할 수 있고, 기록 보호 의무가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 집에 “촬영/녹화 장치”가 있으면 알려야 할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됩니다. 

(10) 계약을 끝내고 싶을 때

  • 정순님은 <서면으로 7일 전 통보>하면 계약을 종료할 수 있습니다. 

  • Resthaven은 특정 사유가 있으면 <14일 전 통보>로 종료할 수 있습니다(예: 안전 문제, 비용 미납 등). 


3) “Blank CS”에서 실제로 어디를 채우면 되나

서류가 길어도, 처음에 채우는 건 주로 이것들입니다. 

  1. <Participant Details>: 정순님 이름/생년월일/주소/전화/이메일

  2. <Authorised Representative>: (있다면) 세진님이 법적 대리인인지, 어떤 권한인지

  3. <Supporter / Nominated Information Recipient>: “정보를 받아볼 사람”을 지정(세진님)

  4. <서비스 목록과 단가 표>: 처음엔 비어 있을 수 있고, 이후 케어플랜/예산표 만들면서 확정

  5. <Payment method>: 보통 direct debit(자동이체)

  6. <Services Australia 평가 상태>: 받았는지/대기인지 체크 


4) “Income/Asset statement” (첨부하신 것) — 이걸로 충분한가?

첨부하신 종이는 <Centrelink “Income Statement”>입니다. 연금/보조금 지급 내역과, Centrelink가 기록해 둔 소득·자산 요약이 들어 있습니다.

Detailed income and asset state…

  • 이 문서에는 예를 들어, 정순님이 Age Pension을 받고 있고, 외국연금(캐나다/미국 등) 및 투자소득이 기록돼 있으며, 현금/투자/차량/관리투자(슈퍼 등) 항목이 나옵니다. 

  • 하지만 “Support at Home 본인부담률(Service Contribution Rate)”은 보통 <Services Australia의 별도 ‘aged care fees(수수료/부담) 평가’ 결과>로 확정됩니다. 계약서도 “Services Australia assessment(평가)”를 전제로 체크칸을 두고 있어요. 

그래서 결론은:

  • <이 Income Statement는 참고자료로는 유용>하지만,

  • <본인부담이 정확히 얼마인지>는 “Services Australia 평가 결과(또는 그 진행상태)”를 Resthaven이 확인해 주는 게 핵심입니다. 


5) 세진님이 Resthaven에 “짧게” 확인할 6문장(전화/이메일)

  1. “Services Australia aged care contribution assessment가 이미 연결되어 있나요, 아니면 pending인가요?” 

  2. “pending이면, 임시로 적용되는 최대 본인부담률이 얼마인지 먼저 알려주세요.” 

  3. “우리가 원한 서비스(주 1–2회 외출형 리스파이트/그룹 프로그램, 픽업 포함)가 예산표에 들어갈 수 있나요?” 

  4. “취소 규정(24시간)과 비용 청구 방식, 예외 조건을 한 장으로 요약해 주세요.” 

  5. “가격 인상 방식과 상한(연 2회, 14일 통지)을 계약서대로 적용하는지 확인해 주세요.” 

  6. “월별 statement(명세서)를 예시로 한 번 보여주실 수 있나요?”

    ==

Meagan이 우리 집을 찾아오기로 되어있어요.

네. Meagan이 보내온 문서(1페이지) 내용을 보면, 방문은 2026년 3월 16일(월) 오전 10:00이고, 비용(본인부담) 범위와 “Services Australia에 확인하라”는 안내가 핵심입니다.

Meagan Langsford

아래는 <내일/방문 당일>에 바로 쓰는 준비물 + 질문 리스트(정순님도 이해하기 쉬운 말)입니다.


<정순님용> Meagan 방문이 의미하는 것(아주 쉬운 설명)

  • Meagan은 우리 집에 와서 어떤 서비스를 받을지(계획), 얼마나 자주 받을지(횟수), **돈이 얼마나 들지(본인부담)**를 함께 정하려고 오는 거예요.

    Meagan Langsford

  • 비용은 크게 3종류 서비스로 나뉘고, 대략 이런 범위라고 했어요:

    • Clinical(간호/임상): 본인부담 0%

    • Independence(자립 도움): 본인부담 0~25%

    • Everyday Living(일상생활 도움): 본인부담 0~25%
      (정확한 %는 Services Australia가 정함)

      Meagan Langsford


<세진님용> 방문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6가지

  1. My Aged Care 리퍼럴 코드(이미 갖고 계신 것)

  2. 원하는 서비스 우선순위 1장 메모

    • 주 1–2회 “밖으로 보내는” 프로그램(가능하면 픽업 포함)

    • 가사/식사 지원 주 2회

  3. 정순님 핵심 증상 1페이지 요약

    • “집에 있을 때 환각/스트레스가 심해짐, 밖에서는 비교적 안정”

  4. 복용 약 리스트(약 봉투 사진도 OK)

  5. Income/Asset statement(이미 준비하신 것)

  6. 질문 리스트(아래 그대로 프린트해서 체크)


Meagan에게 꼭 물어볼 질문 12개(중요도 순)

A. “정순님을 보내는 리스파이트/데이 프로그램” 가능 여부

  1. 주 1–2회 ‘데이 프로그램/데이 리스파이트’가 있나요? (치매/LBD 포함 가능한지)

  2. 픽업/드롭이 가능한가요? (Lochiel Park까지, 비용 포함/별도)

  3. 프로그램이 있다면 고정 요일·고정 시간으로 가능한가요? (LBD는 고정이 매우 중요)

B. 돈(본인부담)과 청구 방식

  1. 위 3종류(Clinical/Independence/Everyday) 중 우리가 원하는 서비스가 어느 항목으로 들어가나요?

    Meagan Langsford

  2. Services Australia 결과가 아직이면, 임시로 얼마를 내게 되나요? 그리고 확정 후 환불/정산은 어떻게 되나요?

    Meagan Langsford

  3. **취소 규정(24시간 등)**과 노쇼 때 청구 방식(서면으로)

C. 서비스 운영 품질(현장에서 체감되는 부분)

  1. LBD/환각 있는 분을 맡을 때 스태프가 어떻게 대응하나요? (설득/논쟁 말고 ‘안전·전환·주의분산’ 중심인지)

  2. 가능하면 같은 스태프를 고정할 수 있나요? (자주 바뀌면 오히려 악화될 수 있음)

  3. “집에서는 환각이 더 심하고, 밖에서는 좋아진다”는 패턴을 고려해 밖 활동을 우선 설계해줄 수 있나요?

D. 일정/계약 마감(실무)

  1. 지금 시스템에 보이는 “마감일”과, 세진님이 받은 “연장(23 April 2026)”이 정확히 반영됐는지 확인해 주세요.

    Meagan Langsford

  2. 언제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대기기간)

  3. 첫 달은 **‘시험 운영’**으로 해보고, 맞으면 늘리고 안 맞으면 바꾸는 방식이 가능한가요?


Services Australia에 전화할 때 한 문장(세진님용)

“Chungsoon Pak is starting Support at Home / transitioned HCP Level 2 with Resthaven. Can you tell me what her co-contributions will be (for Independence and Everyday Living services) and whether the means assessment is already finalised?”

Meagan Langsford


방문 때 분위기 만들기(정순님 스트레스 줄이기)

  • Meagan 앞에서 환각 내용을 “사실/거짓”으로 길게 토론하지 말고,
    **“집에서 스트레스가 커지고, 밖에 나가면 좋아진다”**만 반복해서 전달하세요.

  • 목적은 <정순님을 밖으로 안전하게 보내는 루틴>을 만드는 것입니다.


원하시면, Meagan이 왔을 때 세진님이 처음 60초에 말할 ‘오프닝 멘트’(한국어+영어)도 바로 만들어 드릴게요. (그 60초가 상담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Services Australia에는 문의 하려고 해요. Home support라고 하지만 나가서 Wellness 프로그람 같은 것에 참가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https://www.resthaven.asn.au/wellness-reablement/ 상담하러 오는 Meagan은 아마도 정순의 건강 상태와 우리 집안의 상태를 보려고 할 것 같은데, 다행이도 1] 정순은 환각 문제를 빼고는 요즘은 다른 사람이 보면 치매인지도 모를 정도로 좋아 젔어요. ㄸ, 2] 우리 집은 방문객들이 보면 너무 정돈이 잘 되었다는 평판을 받는 집이에요. 정순의 취미이자 손길이 간 분위기를 느끼게 해요. 특별히 준비가 필요없어요. 경제력을 본다면, 사치는 없지만 집이 크고, 책이 많아서 중산층 정도로보이엤지요.

<한국어>

Services Australia에 문의하려는 방향, 그리고 “Home support이지만 <밖으로 나가서 wellness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게 더 낫다”는 판단은 아주 현실적입니다. Resthaven도 wellness/reablement을 “필요를 채워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기능·자립·활동을 유지/회복시키는 접근>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그리고 Meagan이 집을 보러 올 때, 세진님이 말한 1) 정순님이 겉보기엔 아주 좋아 보인다 2) 집이 정돈되어 있다 — 이건 “좋은 점”이 맞습니다. 다만 평가/상담에서 중요한 건 <집의 겉모습이나 경제적 이미지>가 아니라 <위험(특히 환각·변동·야간)과 세진님 부담>입니다. 너무 “괜찮아 보이게”만 전달되면, 정작 필요한 지원이 약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권합니다.

1) Meagan에게 보여줄 ‘핵심 메시지’ 3개

집이 잘 정돈되어 있고 정순님이 외출 시 안정적이라는 점은 말하되, 아래 3문장을 중심축으로 고정하세요.

  1. <정순님은 밖에 나가면 좋아지는데, 집에 있으면 환각이 매일 있어 스트레스가 커집니다.>

  2. <그래서 ‘집안에서 도와주는 서비스’보다, ‘안전한 곳으로 나가서 활동하는 프로그램(웰니스/그룹/데이 리스파이트)’을 우선으로 설계하고 싶습니다.>

  3. <세진님(케어러)이 지속가능해야 집에서 오래 살 수 있으니, 주 1–2회 정순님 외출 + 주 2회 가사/식사 + 필요 시 단기입소(1–2박)로 숨 쉴 구멍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 3개가 “집이 멀쩡해 보여도 왜 서비스가 필요한지”를 가장 설득력 있게 설명합니다.

2) “특별히 준비 필요 없다”는 생각, 맞지만 1가지는 준비하세요

정리/청소는 따로 하실 필요 없습니다.
대신 <한 장짜리 메모>만 준비하면 상담이 훨씬 좋아집니다.

  • 좋은 시간: 외출하면 안정(대화/사교 가능)

  • 어려운 시간: 집에 오래 있으면 환각/스트레스(특히 저녁/밤이면 더 강조)

  • 세진님이 가장 힘든 순간 2가지(예: 밤 대응, 반복 질문/검증 요구, 갈등)

  • 원하는 서비스 2가지: “웰니스/리어블먼트 프로그램 참여” + “픽업(가능하면)”

이 한 장이 “겉보기 정상” 문제를 해결합니다.

3) Resthaven ‘Wellness & Reablement’ 참여를 요청할 때의 표현

Meagan에게 이렇게 말하면 깔끔합니다.

  • “정순님은 기능이 유지되고 있고, <강점 중심(wellness/reablement)>으로 가는 게 맞습니다.”

  • “목표는 <집에서 더 오래 살기>를 위해, 주 1–2회 <웰니스/운동/인지·사회 프로그램>을 고정 루틴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 “가능하면 픽업/드롭 옵션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비용 구조인지 알고 싶습니다.” (Resthaven 안내에도 교통이 옵션으로 언급됩니다.)

4) Services Australia에 문의할 때(핵심 질문 4개)

Support at Home에서는 서비스 유형에 따라 본인부담이 달라지고, 그 비율은 소득/자산 기반으로 정해진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그래서 SA에는 아래만 물으면 됩니다.

  1. “Chungsoon Pak의 <Support at Home participant contributions> 평가가 <완료(finalised)>됐나요, 아니면 <pending>인가요?”

  2. “완료됐다면, <서비스 유형별 본인부담 비율/상한>을 알려주세요.”

  3. “pending이면, 확정 전 임시 적용은 어떻게 되고, 확정 후 정산/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4. “제가 provider(Resthaven)와 계약할 때, SA에서 제공해야 할 레터/번호/증빙이 무엇인가요?”

5) “집이 중산층처럼 보일 것”에 대한 한 마디

보이는 모습이 깔끔하고 안정적인 건 분명 장점입니다.
하지만 평가 목적은 “재산 평가”가 아니라 “필요와 위험, 그리고 케어의 지속가능성”입니다. 그래서 Meagan에게는 <집이 잘 돌아가 보이는 이유가 ‘정순님의 손길’만이 아니라 ‘세진님의 큰 노력이기도 하다’>는 점을 꼭 한 번은 말해 주세요. 그게 지원을 현실적으로 끌어오는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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