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일 토요일

휴머니튜드 입문 | 혼다 미와코.이브 지네스트.로젯 마레스코티 | 알라딘

휴머니튜드 입문 | 혼다 미와코.이브 지네스트.로젯 마레스코티 | 알라딘


휴머니튜드 입문 - 치매케어 전문가를 위한 가이드북 
혼다 미와코,이브 지네스트,로젯 마레스코티 (지은이),조문기 (옮긴이)
물고기숲2020-02-25





























160쪽

책소개
휴머니튜드는 이브 지네스트(Yves Gineste)와 로젯 마레스코티(Rosette Marescotti)가 가 처음으로 만든 케어 기법이다. 이 기법은 지각.감정.언어에 따른 포괄적 의사소통에도 연결되어 있으며, ‘사람이란 무엇인가?’ ‘케어하는 사람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철학과 그것에 연결된 150가지가 넘는 실천기술로 완성되어 있다. 치매환자나 고령자뿐 아니라 케어를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에게 사용할 수 있다.


목차


Section 1
휴머니튜드란 무엇인가?
1. 돌봄의 관계
2. 그 사람에게 적절한 케어의 레벨
3. 해를 끼치지 않는 케어
4. 사람의 ‘제2의 탄생’
Section 2
휴머니튜드의 4가지 기둥
1. 휴머니튜드의 ‘바라보기’
2. 휴머니튜드의 ‘말하기’
3. 휴머니튜드의 ‘접촉하기’
4. 휴머니튜드의 ‘서 있기’
5. 사람의 ‘제3의 탄생’
Section 3
마음을 사로잡는 5가지 단계
제1단계: 만남의 준비
제2단계: 케어의 준비
제3단계: 지각의 연결
제4단계: 감정의 고정
제5단계: 재회의 약속
Section 4
휴머니튜드에 관한 Q&A
휴머니튜드와의 만남
치매 환자와 마음이 통하는 케어
접기



저자 및 역자소개
혼다 미와코 (本田美和子) (지은이)
저자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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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병원기구 도쿄의료센터 통합내과 과장
·지네스트·마레스코티 연구소 일본 지부 대표
·항공회사 발행 잡지를 통해 프랑스 휴머니튜드를 접하고 2011년 가을 프랑스에서 연수를 받았다.
·2012년에 지네스트를 일본으로 초청하고 의료진과 케어제공자를 대상으로 한 연수회를 개최. 일본 휴머 니튜드의 성과, 보급, 교육, 연구활동을하고 있다.

최근작 : <휴머니튜드와 간호>,<휴머니튜드 입문> … 총 4종 (모두보기)

이브 지네스트 (지은이)
저자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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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 <휴머니튜드 입문>,<휴머니튜드 혁명>,<가족을 위한 휴머니튜드> … 총 3종 (모두보기)

로젯 마레스코티 (지은이)
저자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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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 <휴머니튜드 입문>,<휴머니튜드 혁명>,<가족을 위한 휴머니튜드> … 총 3종 (모두보기)

조문기 (옮긴이)
저자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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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모야마가쿠인대학에서 응용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숭실사이버대학교 요양복지학과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본 개호지원전문원 자격, 한국 사회복지사 1급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 국가인권위원회 자유권전문위원, 노인장기요양보험 시설 평가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2018년 < 노인복지시설 인권보호 및 안전관리 지침> 개정을 주도하였고, 관련 연구 성과로는 《휴머니스트 입문 ? 치매케어 전문가를 위한 가이드북》(2021, 번역) 등이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휴머니튜드 케어 기법
휴머니튜드는 이브 지네스트(Yves Gineste)와 로젯 마레스코티(Rosette Marescotti)가 가 처음으로 만든 케어 기법이다. 이 기법은 지각·감정·언어에 따른 포괄적 의사소통에도 연결되어 있다. 이 기법은 ‘사람이란 무엇인가?’ ‘케어하는 사람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철학과 그것에 연결된 150가지가 넘는 실천기술로 완성되어 있다. 치매환자나 고령자뿐 아니라 케어를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에게 사용할 수 있다.

○휴머니튜드의 철학의 기원
‘휴머니튜드’라는 말의 기원은 프랑스령 마르티니크 섬 출신의 시인이자 정치가인 에메 세제르(Aimé-Fernand Césaire)가 1940년대 제창하여 식민지에 사는 흑인이 스스로 “흑인다움”을 되찾으려고 개시한 활동 ‘Negritude’에 있다. 그 후 1980년 스위스 작가인 프레디 크로펜스타인이 사색에 관한 에세이라는 시 중에서 “사람다운” 상태를 ‘Negritude’에서 따와 ‘휴머니튜드’(Humanitude)라고 명명했다.
여러 기능이 저하되어 타인에게 의존하더라도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을 받고 살며, 그 생애를 통해서 “사람다운” 존재로 있기 위해서, 케어를 행하는 사람들이 케어 대상자에게 ‘저는 당신을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항상 보낸다. 그 사람의 “사람다움”을 존중하는 상황이야말로 결국 휴머니튜드의 상태이며, 이것이 휴머니튜드라는 철학의 탄생이다.

○휴머니튜드의 4가지 기둥
휴머니튜드는 좀 더 나은 관계를 맺기 위한 구체적인 기법으로, ‘➊바라보기 ➋말하기 ➌ 접촉하기 ➍서 있기’를 케어를 행하는 사람들이 케어 대상자에게 실천해야 할 4가지 기둥으로 정하고 있다.
➊바라보기: ‘상대를 보지 않는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당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메시지를 표현하는 것이다.
➋말하기: 가장 나쁜 것은 상대를 무시해 말을 걸지 않는 것이다. 그것은 ‘바라보기’에서 설명한 것과 동일하게 ‘당신은 존재하고 있지 않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된다.
➌접촉하기: 긍정적인 접촉방법은 ‘온화함’ ‘기쁨’ ‘비애’ 그리고 ‘신뢰’ 등을 포함하고 있다. ‘넓게’ ‘부드럽게’ ‘천천히’ ‘쓰다듬듯이’ ‘안아 주듯이’ 같은 동작을 하여 케어받는 사람에게 온화함을 전하는 기술이다.
➍서 있기: 환자가 서 있는 것, 그래서 걷는 것이 가능하게 되면 누워서 생활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고, 욕창이나 폐렴 같은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무엇보다 그것은 삶의 의욕을 다시 불어넣어 인간의 존엄을 유지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현장의 간호사와 요양보호사를 위한 필독서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남성 79.7세, 여성 85.7세다(2018년 통계청, 생명표). 노인인구가 20%가 넘는 초고령사회에 2023년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와 더불어 치매 환자는 증가하여 국내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치매환자는 70만 5473명으로 추정되며, 치매유병율은 10%로 나타났다. 이처럼 고령사회에 대한 대처방안은 국가가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 치매노인의 특징이나 치매케어를 이해한 후에 간호해야 하지만, 현장의 간호사와 요양보호사에게 충분한 지도가 이루어진다고 할 수 없다.
휴머니튜드의 방법은 지네스트 선생이 35년 동안 겪은 수많은 체험을 근거로 만들어졌다. 치매환자 케어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는 간호사와 요양보호사, 치매 부모를 돌보고 있는 독자들에게 ‘휴머니튜드’가 희소식이 될 것이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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