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 김희진 교수님
자 안녕하세요 교수님.네 안녕하십니까? 네. 네. 일단 본인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저는 한양대학교 병원 신경과 김희진이라고 하고요. 주로 진료는 인지기능 장애부터 시작해서 치매
환자분들을 주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이쪽에 대가시잖아요. 또 오랜 기간 동안 치매 연구만 하신 거죠.
치매 연구를 한지 한 20년 됐죠.
자 치매라는게 인간으로 태어나서 가장
걸리기 싫은 질병 1이라고 하는 분들도 계세요. 자를 잃어버리는 질병이라고 생각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뇌는 ‘이 때’부터 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뇌도 늙게 되는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게 맞나요? 네. 사실은 뇌 노화는 신체 노화보다
훨씬 더 빨리 넣습니다. 기본적으로 가장 뇌가 튼튼하고 많이 부피가 클 때가 만 13세에서 15세예요.
그때부터 뇌가 사실은 부피가 조금 조금씩 줄어들고 뇌의 세포와 세포 사이의 연결이 시냅스라고 하는데이
시냅스가 정리되는 완성되는게 20살입니다. 그때부터 노아는 시작이 되는 거예요. 신체보다 진짜 빠르네요.
어 신체보다 훨씬 빠르죠. 사실은 우리가 늙었다라고 느낀다는 거는 갱년기 때 좀 우리가 어 옛날 같지
않은데 이런 생각하시잖아요. 그때 이제 호르몬 변화를 겪게 되면서 우리가 노화가 됐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뇌 노화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벌써 시작이 되는데 모든 사람들이 그걸 잘 모르세요. 외래 처음 오시는
분들이 한 60대에서 70대 정도 돼야 그때쯤 돼야지 어 내가 약간 건망증이 있는데 이게 혹시 치매
아닌가요라고 말씀을 하시지만 실제로 여러분이 뇌를 겪는 나이는 만 20세
이후부터는 조금씩 늙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자 그러면 뇌가 노아하는 어떤 단계가
뇌가 노화하는 단계
있나요? 뇌가 노화하는 단계가 있죠. 아 전체를 기본으로 성 아주 얘네들이
구조진게 20살인데 보통 25살 정도 되면 이게 약간 뇌세포가 조금씩 줄어들게
되면서 만 35세가 되면 매해 뇌세포가 0.2%씩 사라지고요.
그리고 50세가 되면 0.5%씩 5%씩 뇌세포가 매해마다 줄어듭니다. 우리가 한 40원절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그때부터 약간 기억하는 단어 같은게 좀 떠오르지 않는다든지 입에
맴돌고 아니면 탤렌터 얼굴 봤는데 이름이 잠깐 떠오르지 않는다. 비정상적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우리가
옛날하고 다른 그러한 단어 같은 걸 잊어버리는 걸 아실 텐데요. 그게 왜 그러냐면 35에 없어지는 뇌 부위가
바로 해마라는 부위가 주로 없어집니다.이 이 해마가 기억을 담당하는 기억을 담고 있는 뇌의
부분이거든요. 다른 부위가 없어지는게 아니라 해마 부위가 특별하게 조금 조금씩 없어지고 그다음에 50세
때부터는 전체적으로 뇌의 세포가 줄어들게 되는데 주로 전두엽 그래서 꼰대라는게 탄생 전두엽이 보통 다른
사람과 나와의 관계 그다음에 나를 양보할 수 있는 그러한 배려심 같은게 주로 전업에서 하게 되는데 만
50세가 넘으면 요게 조금 약해지게 되는게 뇌 노화 때문에 그렇습니다. 꼰대라는 말이 과학적인 말이네요.
50세에 꼰대가 되는 이유
과학입니다. 꼰대는 과학입니다. 사람마다 다른게 아니네요. 그래서 50을 넘은 사람들은 스스로를
돌아볼 줄 아는 메타인지를 가지셔야 돼요. 내 자신을 알게 되는 메타인지. 그래서 우리가 만 50세를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여성 호르몬, 남성 호르몬의 변화도 있지만 나의 뇌도 전두엽부터 사라지게 되는
그러한 상태로 접어들게 되니까 당연히 내가 하는 행동이 혹시 꼰대가 아니었을까? 그때부터 사람이 잘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50 넘어서 사람 변하기를 바라시면 안 돼요. 뇌 노화 측면에서. 특히 전두엽이 손상을 많이 입는다.
네. 왜 그러냐하면 그게 발달 단계 때문에 그래요. 기본적으로 우리가 뇌도 처음부터 떡한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아기 때부터 보통 원신에부터 만들어지고 신피질로 이렇게 만들어지게 되는 형태로 완성이 되는데 나중에
만들어진이 신피질이 사람을 가장 사람답게 하는 뇌 부위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가장 나중에 만들어졌지만 발달
과정상 이게 가장 먼저 없어져요. 그래서 뇌 MRI 찍어 보면 앞에 전두역 부위에 뇌 노화가 어느 정도
진행이 됐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격, 인성 이런 것들이 MRI에 보면 아이 성격 나쁘겠는데를 할 수
있는 성도 과학이네요. 물론 뇌가 없다고 해서 그럼 모두 다 치매가 되느냐
그건 아니에요.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게 뇌는 구조가 기능을 대변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딱 찍어
봤는데 이미 약간 해마도 줄어들어 있고 전두엽도 줄어들어 있는 분들은 더 열심히 훈련을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어요.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 자기가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신체도 변하고 우리
뇌도 충분히 변할 수 있습니다. 그걸 꼭 강조를 하고 싶어요. 옛날에 제가 레지던트를 할 때 전공의를 할 때도
초고령화 사회에서 우리는 ‘이렇게’ 해야합니다
치매 환자가 거의 없었어요. 왜냐면 그때는 80세 넘은 분들이 병원에 오시질 않았거든요. 빨리
돌아가시니까. 근데 지금은 80대 돌아가신다러면 아 너무 일찍 돌아가셨네요. 이런 말씀들 하세요.
그리고 실시 제 외래에 지금 다니시는 분이 106세가 다니시거든요. 옛날에는 100세 넘는 분을 찾지를
못했는데 저희 외래에 이제 8학년, 9학년, 10학년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뇌 노화에서 올 수 있는
실질적인 문제를 우리가 겪게 되는 것이고요. 25년이 저희가 굉장히 기념비적인 지금 한해가 될 거라고
저희가 예상을 하는게 우리가 한국 사회 같은 경우에 베이비 부머 1세대가 60년대생이거든요.
그리고 베이비 부머 2세대가 70년대생이에요. 그때 제가 초등학교 학교 다닐 때는 오전반 오후반이
있었고 70명씩 다녔습니다. 그런 분들이이 60년에 태어난 분들이 만
65세가 되는 해가 오래예요. 그러니까 초고령화 사회로 한국이 진입을 했고 65세 이상 인구가
20% 이상이 된게 초고령 사회라고 하면 앞으로 20년은 엄청나게 많은 고령 인구가 늘어날 수밖에 없어서
사실 저희가 예비를 해야 됩니다. 이런 분들을 다 병적인 상태로 둘 수가 없고 이런 분들한테 자꾸 개몽을
해서 뇌도 건강하게 만들고 지금까지 상했던 신체나 뇌도 자꾸 건강한
상태로 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예를 들어서 걸음도 잘 못 걸으시고 위생
관리도 좀 안 되고 이런 분들이 열심히 관리를 하면 예전 상태보다 훨씬 더 좋은 상태로 다니는 경우도
굉장히 많이 경험을 하거든요. 내 신체나 뇌에 대한 내 가구가 틀려지면 나의 상태도 달라진다. 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라는 걸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뇌 노아가 다른 질병과 비교했을 때 그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일까요?
‘뇌=인간’ 뇌가 압도적으로 중요한 이유
네. 뇌가 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제가 신경과 의사라서 이러는게 아니라 사실은 뇌하고 신체하고 약간 떨어져서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우리가 심장이 뛰는 거, 숨을 쉬는 거, 그다음에 움직이는 거 이게 다 뇌의 명령에서
됩니다. 예를 들어서 뇌가 그래서 뇌사라는 개념이 있잖아요. 우리가 신체는 다 살아 있어도 뇌가 죽게
되면 기본적으로 저희가 뇌사 판정을 해서 기관 같은 걸 기증하기도 하고 하잖아요. 그만큼 뇌에서 명령 체기가
악화가 되면 결과적으로 신체도 따라서 약화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치매 환자분들이 나중에 어떻게 사망을
하시냐하면 심장이랑 폐랑이 기관은 다 멀쩡하신데 뇌에서 더 이상 심장을
뛰게 하는 신호가 안 가요. 그래서 돌아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뇌의 건강이 다다라고 얘기해도 과언이
아니네.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가 사실은 고칠 수 없는 암이 걸렸을 때 빼놓은 사람이 계속 산단 말입니다.
근데 뇌의 기능이 떨어지면 우리가 앞으로 살게 될게 한 120살 정도로 지금 예측을 하는데 뇌에서 명령
센터가 고장이 나게 되면 더 이상 나라는 존재는 없는 상태로 살아가는 거예요. 그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그런 걸 생각을 해보시면 뇌의 기능을 잘 지키는 것이 결국은 나의 인생을 지키고 내가 살아온 세월을 지키는다고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뇌의 노화를 부추기는 나쁜 생활 습관이 있을까요? 첫 번째로는 중년기 비만. 중년이라는
치매를 부르는 ‘네 가지’
건 45세부터 60세까지를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요 비만에 대해서 제가 조금 있따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
흡연. 그다음에 세 번째로는 나쁜 식습관. 그다음에네 번째가 나쁜 생활 습관. 결국은 나의 라이프 사이클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나의 뇌 건강은 결정된다라고 보셔도 됩니다. 자, 그러면 이제 첫 번째 비만을
치매를 부르는 첫 번째 ‘비만’
꼽아 주셨는데 비만이 치매를 유발한다라고 해도 관이 아닐까요? 우리가 비만이라고 했을 때 잘 보셔야
될게 나이대가 중요합니다. 중년기 비만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45세부터 60세까지의 복부 비만
그리고 똑같은 비만이라고 하더라도 좋은 비만과 나쁜 비만이 있는데요. 우리가 그냥 소위 말해서 BMI라는
걸 많이 쓰거든요. 그게 키에 비해서 몸무게가 얼마냐에 따라서 비만도를 측정을 하는 건데이 비만도 하나
플러스가 체중만 볼게 아니라 그 사람의 바디 프로포션이 중요해요. 그러니까 즉 근육량, 지방 이런게
어떠냐에 따라서 다른데 예를 들어서 근육은 줄어들고 지방으로 가득 차 있다. 그럼 나쁜 비만이라고 부르고
나쁜 비만이 중년기에 발생하면 치매 위험도를 높인다라는 연구 결과는 너무나 많습니다. 정설로 받아 주시면
될 거 같고요. 그 대신 그러면 나는 지금 이걸 들으시는 분들 중에서 65세 뭐 70세도 하다 살 빼야지
이러시잖아요. 안 됩니다. 60세 이상에서는 오히려 저 체중이 치매를
더 잘 걸리게 하고 사망률을 높입니다. 60세 이상에는 절대 저는 다이어트를 하라고 말씀 안
드리거든요. 왜 그러냐면 이미 50대에 여성 호르몬, 남성 호르몬이 줄면서 우리는 몸에서 어떤 시그널을
보내냐면 내가 효율적으로 나의 몸에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단백질은 1g당
칼로리가 4밖엔 안 되고 지방이 9k칼로리잖아요. 그니까 자꾸 단백질 근육을 지방으로 바꾸는 과정을 겪는단
말이에요. 노화가 되면서. 특별하게 노력을 하지 않으면 근육 세포가 지방 세포로 바뀌는게 바로 노화입니다.
신체 노화. 근데 60세 이상에서 예를 들어서 살을 그냥 전체적으로 다 빼 버리면 지방이 빠지는게 아니고요.
근육이 빠져 버려요. 그래서 오히려 60대 이후에서는 BMI를 그냥 잘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대신 근력
운동을 꾸준하게 하는게 좋죠. 우리가 나이가 들면 뇌에서는 에너지로 빨리
쓸 수 있는 성분만 남기려고 해요. 칼로리가 높은 지방 세포. 그다음에 빨리 칼로리를 만들 수 있는 당.
그래서 당뇨병도 올라가고 고지혈증도 올라가는 건데 기본적으로 단백질은
우리를 굉장히 튼튼하게 만들고 뇌를 튼튼하게 만드는 성분이긴 하지만 이게 에너지 화가 되려면 굉장히 오래
걸리니까 노화에 의해서 이건 자꾸자꾸 없애려고 하는 시그널을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왜 운동을
해야 하느냐? 팔다리로 움직여서 자꾸 근육 세포를 채우는 겁니다. 채우게 되면 우리 뇌는 이렇게 착각을 하는
거야. 너는 65세가 아니라 너는 아직 50세야. 그러니까 너의 근육은 지금 그 자리에 있어야 돼라고 계속
신호를 주는 거죠. 뇌를 속이는 거죠. 뇌를 속이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뇌를 멈출 수가 있는 거예요. 80세가 아니야. 너는 아직도
50세야. 이런 얘기 들어보셨어요? 걸어라. 나이 들어서 걸어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게 걷게 되면 팔다리가 나한테
중요한 기관이다라는 신호를 뇌에 주게 되니까 그쪽으로 관련된 혈류도 가게 되고 그쪽에 관련된 뇌세포를 지켜
주는 거거든요. 왜냐면 뇌도 노화가 들면 우리한테 가장 중요한 거는 심장이 뛰게끔 하고 그다음에 호흡을
하게끔 하는 그런 세포들이잖아요. 그런 부분에 뇌만 쫙 남아 있고 생각하는 거, 즐거운 거, 감정을
느끼는 이런 뇌는 자꾸 없애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자꾸 즐겁게 놀고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책도
읽고 팔다리로 움직이면서 뇌를 속이는 거야. 너는 아직 젊어. 이렇게 해요. 뇌 노화를 늦추는 방법은 뇌를 속이는
거네요. 그렇죠. 그래서 중년기 때 비만은 굉장히 중요해서 요새 젊은 친구들 제가 배를 잘 봐요. 보면 팔다리는
가늘고 배는 많이 나온 거미형 인간. 거미형 인간이 되는 거죠. 거미가 안 좋습니다. 우리가 앉아서 근무을 많이
하잖아요. 특히나 가장 일을 많이 하는 나이 때가 중요기예요. 앉아 있는 시간이 길수록 치매가 걸린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이 초등학교 다닐 때 45분 수업하고 10분 쉬는게 딱 맞는 사이클이에요. 자꾸 앉아 있다
보면 결국은 중앙 집중형으로 계속 지방이 쌓일 수밖에 없고 그게 치매를 걸린다라는게 첫 번째 여러분들한테 꼭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두 번째는 이제 흡연입니다. 네. 흡연은 할 말이 많은데요. 담배를 되게 끊기가 힘든 가장 큰
치매를 부르는 두 번째 ‘흡연’
이유가 담배를 딱 피우게 되면 미니코틴이 뇌로 가서 도파민이라는 엄청난 신경 전달 물질을 쏟아지게
하니까 그 도파민이 뭐를 관장을 하는 거냐면 흥분 집중도 그다음에 나를
살아 있게 하는 생기 있는 그런 느낌. 그래서이 도파민이 쏟아져 나오니까 결과적으로 엄청나게 강한
중독성이 있는 거예요. 그 맛을 잊지 못하는 그렇게 즐거울 데가 없고 그렇게 나를 릴렉스할 수가 없으니까.
하지만 흡연으로 인해서 도파민이 과다하게 되면 신경 세포 그 자체로 파괴가 됩니다. 두 번째로는 우리
도파민이 중뇌라는 곳에서 발달을 해요. 그래서 거기서 이제 도파민 세포가 생성을 해서 도파민이 전체
뇌를 이렇게 흥분시키는 그런 역할을 하는데 너무 과다하게 분비를 하는 그 자체가 신경 세포와 세포는 사실은
연결다리처럼 생겼지만 엄청나게 강한 전기 신호거든요. 과다한 전기 신호가
어떻게 되나요? 타버리는 거예요. 담배를 오랫동안 피시게 되면 치매 파킨슨의 또 유병이 됩니다. 왜냐하면
한계라는게 있잖아요. 뇌에서 살아 있을 수 있는 신경 세포의 한계도 있을 거고 전달 물질을 낼 수 있는
그러한 전달 물질의 한계도 있을 텐데 너무 과하게 분비가 되다 보면 결과적으로 뇌세포는 그냥 완전히 뻗어
버리는 거죠. 이제 세 번째로는 혈관의 문제인데 혈관은 나이가 들면 기본적으로 동맥 경화는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고지혈증이나 아니면 오메가 3를 드시라는 그런 얘기도 들어 보셨을 거예요. 40살,
50살에 다 돌아가셨던 그 옛날이랑 다르게 우리가 앞으로 건강했던 60년이 지나서 안 건강한 60년을
사셔야 되는데 그때 되면 동맥경화가 기본으로 있는데 혈관 자체에 이렇게 녹이 쓴 혈관에 수축을 시키면 어떻게
되냐면 뇌경색 뇌출혈이 생깁니다. 제가 어저께 응급실 당직을 했는데요. 50세밖에 안 되셨는데 뇌 혈관이
거의 없어요. 다 막힌 거죠. 근데 본인은 모르신 거지 쉬운 살밖에 안 됐기 때문에 잠깐 잠깐씩 뇌경색이
왔었어요. 근데 이제 왼쪽 팔다리 하나도 못 쓰는이 상태가 돼서야 응급실에 오신 건데 뇌 사진을 딱
찍어 보니까 이미 벌써 2번이 최소네 번째더라고요. 담배는 절대 안 됩니다. 제가 담배 피지 말라고
했다가 고소도 한번 당한 적이 있어. 진짜로 경찰 조설이 하는 중간에 이씨 담배 얘기는 고만할까? 나 말고도 할
사람이 많은데 이랬는데 제가 이런 경험을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담배는 진짜 백해 무익이구나. 제가 진짜
담배 사에 지에 구절 당해도 저는 끝까지 이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두 번째 수칙으로 금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세 번째 안 좋은 습관이 아까 나쁜 식습관.
치매를 부르는 세 번째 ‘식습관’
네. 식습관 중에서 제가 세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제가 이제 쓰리백이라고 말씀을 드려요. 첫 번째
소금, 두 번째 설탕, 그다음에 세 번째 나쁜 기름. 근데 사실은 저도 설탕 매니아예요. 제 쪼꼬래 너무
좋아하는데 참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가 소금 같은 경우를 첫 번째로 말씀을 드리면 물론 기본적으로
우리 몸에 있는 나트륨은 140mm 이키벌런트라고 해서 어느 정도 유지가 돼야 돼요. 나트륨이라는 소금 성분이
너무 낮거나 너무 높으면 의식 저화가 옵니다. 그리고 몸도 뭐 콩팥도 망가지고 다 그렇게 돼요. 혈압도
유지하고 되게 우리의 필수 성분인 소금인데 기본 한식에 있는 연분
플러스 주의하셔야 될게 우리가 그냥 흔하게 먹는 이런 과자 같은 거 있잖아요.이 과자 뒤를 보시면 연분이
상당히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요 뒤를 보면 성분 영양 성분 표시를 꼭 보시고 트랜스
지방 연분을 확인하시고 심지어 카페인도 들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보시고 드시는게 좋습니다.
입맛이라는게 습관이거든요. 저도 되게 작게 먹는 경향이 있는데 예. 좀 조심하려고 노력을 항상 하고
또 중요한게 내가 짜게 먹고 있지 않나 집중만 하더라도 내가 굳이
싱겁게 먹지 않아도 하루에 연분 섭취량이 줄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가 설탕. 제가 초콜릿 매니아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쪼꼬릿 아이스크림 엄청 좋아합니다. 하지만 개수를 조절하죠. 왜냐면 기본적으로 단순당이
많이 들어 있어요. 단순당을 좋아하는 이유는 설탕이라는 거 자체가 과당이 되면 첫 번째로 몸을 염증 상태로
만들어요. 칼로리를 빨리 만드니까 그만큼 노폐물도 빨리 생성이 되거든요.이 노폐물이 한마디로 염증
인자를 만들면서 몸 전체를 염증인자로 만들게 되는데 피를 타고 염증인자가
많이 가게 되면 이게 세포 노화를 일으킵니다. 이게 세포 노화가 되면 뇌화 신체 노화가 되는 거니까 얼굴도
정말 빨리 늘게 되는 그러한 원인이 있고요. 두 번째로는 당뇨. 근데이 당뇨가 단순 당뇨가 아니에요.
한마디로 혈당이 높아서 원래 소변에서는 당이 빠져나오면 안 되는데 혈당 자체가 높으면서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오는 상태가 당뇨병이에요. 그런 상태로 되게 되면 끊임없이 몸은
에너지를 몸 안에서 써야 되는데 훨씬 더 많은 당이 들어가게 되면서 나의 혈당은 올라가게 되고 혈관을
파괴시키는 상태가 됩니다. 세 번째로는 단순 당이 단순하게 혈당에서
끝이는게 아니라 글라이케이션이라는게 있는데요. 세포를 당으로 코팅시키게 되면 이게 알트하이머를 일으킵니다.
그래서 알트하이머 병을 제3 당뇨라고도 얘기를 해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설탕을 마구 드시는
거는 절대 좋지 않습니다. 설탕이나 소금 자체가 치매를 일으킬 수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죠.
그렇죠. 당뇨병 환자분들을 나중에 이제 검사를 해 보면 아밀로이드가
많이 쌓여 있는 알짜모병하고도 상당히 같이 유병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항상 과거력을 물어볼 때 가족이
당뇨병이 있었는지 그다음에 지금 당뇨를 앓고 있는지 아니면 내당능 장애라고 해서 당뇨 전 단계가 있는지
확인을 합니다. 그래서 그분들 보면 내 사진을 찍어보면 내가 상당히 안 좋은 걸 확인할 수 있죠. 이제 마지막 세 번째 습관이 우리 기름네
트랜스 지방 여의 트랜스 지방 덩어리들이죠. 사실 우리가 먹는 이런 작은 과자들도 많이 들어 있고요.
그다음에 제가 좋아하는 꽃등 마블링 그런 것도 다 트랜스 지방인데 우리 지방은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너무 적어도 안 되고 너무 많아도 안 되는데요. 특히나 불포화 지방사는 한마디로 잘 소화가 돼요.
간에서 소화가 돼서 대변으로 잘 빠져나가고 포화 지방산이 안 좋은 건데이 포화 지방산은 완벽한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간에서 대사가 잘 안 돼서 혈관 같은데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혈관에 쌓이게 되면 혈관벽을
손상시키고 그게 결국 동맥 경화가 되면서 심근경색, 뇌경색, 뇌출혈 일으키게 된다. 요런 세 가지를
음식으로 조절하시면 언제부터 조절하시라? 20살부터 조절하셔야 돼요. 이거 보시는 분들 이미 늦은 겁니까?
아니요.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죠. 네. 항상 나는 젊으니까 아무거나 먹어도 되는 절대 틀린 사실인 거죠.
우리가 젊었을 때부터 내 건강관리를 꾸준하게 하시면 그게 결국은 나를 건강하게 만든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마지막 이제 아까 생활 습관 네. 생활 습관인데 오래에 앉아 있거나 그다음에 몸을 움직이지 않는
치매를 부르는 네 번째 ‘생활습관’
거 대부분 치매환자분들한테 여쭤보면 치매가 오기 전에 우리 아버지 안 움직였어요가 2, 3년 전부터예요.
움직이기 싫어하면 그건 곧 치매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가장 치명적인 건 뭐라고 생각하세요?
그럼에도 결국 치매엔 ‘이게’ 제일 위험합니다
전 매일 먹는 음식인 거 같아요. 식습관. 식습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왜 중요한가면 어르신들 저는
이제 6, 7, 8, 9, 10이 많으시니까 근데 병이 너무 신기한게
부부가 같은 병을 겪는 거예요. 치매도 같이 오고 뇌졸증도 같이 오고 파킨슨 병도 같이 옵니다. 기본적으로
치매나 뇌졸증은 우리가 건강 관리를 못 하면 후천적으로 올 수 있는 병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데 파킨슨
병 같은 경우에는 유전적인 질환이라고 많이 알려져 있고 아무리 우리가 노력을 해도 매년 발생률이 1%예요.
전인구의 1% 그런데 그럼 파킨슨 병 같은 경우가 부부가 같을 권릴 일이
없는데 그분들이 병이 똑같다는 걸 봤을 때 이분들이 평생 같이 나눠 먹는 음식 그다음에 생활 스트레스
이런 것들이 결국은 뇌를 파괴시켜서 파킨슨병이 오게 하지 않았나? 그래서 제가 항상 환자분들 오게 되면 물론
약도 처방을 하죠. 의사니까. 그렇지만 그분들의 식습관을 꼭 확인을 해서 불규칙하게 혹시 식사를 하지
않는지 그다음에 음식의 종류가 뭔지를 꼭 확인을 하고 뇌 건강에 좋은 뭐 지중의 식단 이런게 있거든요.
한국화된 그런 거에 대한 자료도 좀 드립니다. 제가. 네.
2강 시작
뇌 노화의 여러 가지 그 증상 중에 건망증이 좀 있을 수도 있고 기억력이 감퇴되고 이런게 있잖아요. 그거
치매는 건망증과 ‘이렇게’ 다릅니다
완벽하게 구별되는 치매는 어떤 증상을 볼까요? 완벽하게 구별된다고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오랫동안 환자를 보면서 느끼는게 첫 번째로는 단어를
깜빡깜빡하는 그런게 나는 심각하지 않은데 내 배우자나 내 가족들은 심각하게 느낄 때 우리가 메타
기억력이라고 하는데 내가 아는 걸 안다고 생각하고 모르는 것도 안다고 생각하는 그러한 나의 자각 능력이
떨어진 상태의 기억력 저하 첫 번째 위험 신호고요. 두 번째로는 길을 잘
찾아갔단 말이야 옛날에는. 근데 갑자기 복잡한 장소 뭐 지하철 환승구라든지 아니면 백화점이라든지
이런 마트 같은데 갔을 때 그 공간이 낯설게 느꼈을 때 그게 두 번째 신호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암산이 잘 안 될 때 기가 막히게 암산을 잘했던 분들 나는 옛날에 완전 컴퓨터였어 그랬는데 갑자기 돈의
계산이라든지 이런게 잘 안 될 때 그럴 때 혹시 내가 치매가 아닐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해 보셔야
되고요.네 네 번째 들 수 있는 거는 갑자기 사람의 성격이 많이 변했을 때 발랄했던 사람은 되게 치물해지고요.
치을했던 분들은 갑자기 이제 과격하게 화를 낸다든지 그런게 자주 될 때는 약간 뇌 노화가 아닌 노세 상태가
아닌 치매를 의심할 수 있는 초기 징후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 내 뇌가 지금 노화 단계가
치매 자가진단 ‘이렇게’ 해보세요
어느 정도인지를 내가 판단할 수법 같은 것도 있나요? 저희 테스트에서 어느 글자로 시작된
단어를 몇 개를 말해 봐라. 1분 동안에. 그런데 예를 들어서 뭐 이응이나 시옷으로 시작되는 단어 그게
15개 이상 물론 본인이 학력에 따라 조금 차이는 나겠지만 1분 안에 떠오르는 단어가 그 정도가 돼야
되는데 갑자기 머리가 멍하면서 그런 단어가 잘 떠오르지 않을 때 그다음에 뺄셈 같은 거 자동으로 안 될 때
그렇게 되면 뇌가 약간 기능이 떨어진게 아닌가 확인을 하셔야 되고 그 단계를 정확하게는 정밀하게 검사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치매 안심 센터라는 데가 있어요. 각 지역에 거길 가시면 점수가 딱 있습니다.
간단한 검사를 가지고이 점수에 해당되면 당신의 뇌화 단계가 언제다 이런 걸 알아볼 수가 있습니다. 그
외에 또 하나 팁은 건강 검진 2년마다 한 번씩 받으시잖아요. 60세 이상에서 우리가 테스트 잘
받아 보시면 생애 주기 테스트라고 해서 치매를 선별하는 자가 설문지가
있어요. 15개 질문이거든요. 그 자가 설문지네 개에 해당이 되면 고위험이고요. 그다음에 여섯 개
해당이 되면 1단계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그래서 가짜로 하지 마시고 잘 체크를 하시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60세, 77세 뭐 해 가지고요 시기마다 우리가 보행
테스트를 하게 돼 있어요. 그게 건강 검진에 다 들어 있는 항목인데 안 하겠다고 하지 마시고 그게 정상
범위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또 확인을 해 보시면 여러분들이 치매인지 아닌지 그 단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뇌 노화를 늦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뇌를 되살리는 방법도 있을까 싶어요.
뇌를 되살리는 방법 ‘첫 번째’
네. 첫 번째가 아마도 김현우가 나운서도 떠올려 보시면 쉬운 단어가 좀 잘 기억이 안 나고.
중계할 때 그런 경우 있습니다. 저도 강의하다가 그런 적이 있어 가지고 쉬운 단어 기억 상실증이라고
제가 이름을 명을 했는데 엄밀하게 따지면 기억 상실증은 아니죠. 나중에 떠오르게 되는데 사실은 우리 단어는
해마라는 곳에 각 세포 수준에 하나하나씩 다 담겨 있어요. 세포, 변일 뭐 동그라미, 세모 이런 식으로
세포 안에 있는데 그 세포가 빈사 상태 기절하거나 죽으려고 할 때 그 단어가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단어에 한해서는 계속 주무시기 전에 그걸 기억이 날 때는 딱 적어 놓으시고 밤에 열 번씩 되내어 보시면
기가 막히게 그게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쉬운 단어를 잊어버렸을 때 집에 가셔서 열 번씩 암기하셔라.
소리 내서 그게 첫 번째 방법이에요. 죽으려고 하는 세포에 실패소 생수라는 거죠. 어, 너는 아직 쓸모 있는
단어야 이러면서 이것도 세포를 속이는 거네요. 세포를 속이는 거죠. 네. 아, 이게 뇌 살리는 운동법이네요.
뇌를 되살리는 방법 ‘두 번째’
그렇죠? 요거는 이제 운동법이고 또 다른 방법이 있는 거죠. 두 번째로는 제가 항상 권유드리는게 이거 정말 실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저는 30년간 하고 있는데 일기 쓰기 손으로. 근데 그러면 타자로 치면 안 돼. 컴퓨터로 하면
안 돼. 손쓰기 싫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상관은 없는 일기를 쓰시는데 손이 사실은
우리 몸 전체에 6%밖에 안 돼요. 하지만 뇌에서선 이만큼이에요. 손 영역이 우리가 말로 하는 것과 글로
쓰는 건 하늘과 땅 차이잖아요. 그리고 일기를 쓰실 때 저 같은 경우는 밤에 바쁘니까 이제 아침에
하루 일을 쫙 정리해서 어제 뭘 했는지 시간별로 하고 거기에 따른 감정이나 느낌을 이렇게 형용사를
이용해서 가능하면 예쁘게 좀 예쁜 손긋이 쓰려고 노력을 하는데요. 그건 뭐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냥 처음에는 힘드시면 시간별로 뭘 했다라는 정리 정도를 하시고 그다음에 한 줄 정도만 그냥 기록 나의 소감을
남겨 놓으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조금 더 가능하다면 이제 서술형으로 쭉 쓰시는 거죠. 실제로
일기 쓰기를 했을 때는 나의 에피소딕 메모리라고 해서 일화 기억을 살려주고 그다음에 나의 감정을 살려주면서 뇌의
여러 부위 뭐 전두엽, 축두엽, 두정엽 이런 부분을 굉장히 많이 활성화시킨다라고 알려져 있어서 일기
쓰기가 뇌 건강법의 두 번째 제일 좋은 습관 중에 하나입니다. 세 번째는 조금 어렵긴 한데요. 아,
뇌를 되살리는 방법 ‘세 번째’
저도 하고 있는데 참 안 되더라고요. 그게 낯선 단어를 다섯 개 정도 외우는 거예요.
낯선 단어. 음. 저는 그래서 이게 영어를 처음엔 했는데 영어도 옛날에 했던 거니까
별로 낯설진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요새는 뭘 하고 있냐면 고사성어에 뭐 용자 불구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거를 매일매일 씁니다. 한자를. 그러면 이제 나에게 낯선 단어를 매일매일 연습을 하시게 되면 안
외워져요. 옛날에는 외워졌지만 지금은 안 외워집니다. 왜냐하면 즉각 기억력은 25살부터 우리는
없어지거든요. 자연적으로 없어지는게 너무 많네. 너무 많아요. 그런데 우리가 쓰면서 낯선 단어를
훈련을 하다 보면 역시 너의 뇌는 여전히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일 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다라는 신호를 주게
되면서이 뇌가 살아나는 거죠. 뇌를 자꾸자꾸 이렇게 치열어 열심히 해 봐. 이렇게 신호를 준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낯선 단어라는게 아까 영어 말씀하셨는데 영어 단어 중에 어려운 단어들을 외운다든지 이런 것도
괜찮아. 어. 그렇죠. 그죠. 저희 환자분들 중에서는 일어를 하시는 분도 계시고요. 방통대를 심어 가셨어요.
근데 저한테 뭐라고 얘기를 하시냐면 저한테 이제 오랫동안 다니셨는데 너무 어려웠대요. 근데 본인이 이제
고등학교 졸업을 하시니까 학력에 대한 컴플렉스도 있었는데 교수님 얘기를 듣고 1월를 공부를 하면서 좀 더
깊게 하고 싶어서 이러 인문학가를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지금은 어떠냐면 일본 소설을 간단한 걸 읽고
1년에 한번 그 소설에 나온 배경 여행을 가신대요. 저는 정말 성공한 케이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정말
오랜 기간 하셨지만 그래서 자기는 지금 일하시는게 너무 즐겁다는 거예요. 본인이 새로운 생활을 하게
되니까 그분 절대 치매 아니죠. 건망증만 있으셨는데도 그렇게 따라했더니 본인 선에서 더 좋은
상태로 가신 거예요. 사실 일본어 잘 모르잖아요. 일본어 도전했다고 힘들어 가지고 저는 한자로 바꿨습니다.
뇌를 되살리는 방법 ‘네 번째’
지금 세 가지 말씀하셨는데 또 더 있을까요? 네. 이제네 번째로는 몸을 움직이는데 그냥 움직이는게 아니고요. 댄스를
하면 좋은 거 같아요. 제가 옛날에 이제 어느 방송국하고 외 건강에 관련돼서 우리 치매 초기 어르신들하고
댄스를 같이 한 적이 있어요. 볼륨 댄스를. 그게 굉장히 순서도 어렵고 리듬감도 필요한 그러한 과정이었는데
치매 환자분들이 어떻게 하셨을 것 같아요? 3개월 동안 훈련을 했는데 그 순서를 다 외우고 나중에 발표를
하고 치매인데도 네. 다큐멘터리에 출연을 하셨습니다. 그런 걸 봤을 때 우리가 그냥
모움직이는 것도 좋죠. 하지만 3분이면 3분, 2분이면 2분 이렇게 짧게 순서가 있는 스텝이 있는 그러한
댄스 동영상을 보고 외우시고 내 몸을 따라하게 되면 몸도 기억을 하게 되고
뇌도 기억을 하게 되 짜여져 있는 어떤 각본이 필요하 그죠. 그렇죠. 예. 그런데 사실은 몸을 움직이시던 분들은 1분도
길어요. 1분도 힘들어요. 하지만 조금씩 늘려가면서 리듬에 맞춰서 노래를 듣고 거기에 맞춰서 몸이
움직이는 그러한 실버 댄스 이런게 여러분의 뇌를 살리는 굉장히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음.
식습관도 좀 하나 짚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식습관은 사실은 이미 다 정해져 있어요. 지중의 식단이라고 해서 물론
치매 예방 식습관 ‘이렇게’ 드세요
사람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단백질은 하루에 한 60g 정도를
드셔야 됩니다. 60g의 양이 어느 정도냐면요. 근육 세포가 자꾸 빠져나간다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계란이 하나에 6g이니까 하루에 계란 열개. 그다음에 돼지고기 목살 100g을 아침 점심 저녁을 드실 수
있나요? 쉽지 않죠. 그래서 대체적으로는 60세 이상에 필요한 단백질은 남자,
여자 체중에 따라 다르지만 60g 정도라고 하면 두부 반모 정도 드시면 이게 한 25g이에요. 그리고 달걀
하나 정도 먹으면 한 6g, 30g. 그런 다음에 여러분들이 요즘에 많이 먹는 단백질, 보충제 이런 거
있잖아요. 프로텐 관련된 그런 음료를 상표 보고 선택하지 마시고 뒤에 성분
보고 한 20g 정도 있는 것들을 같이 해서 한 50에서 60g 정도 맞추시면 좋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적절한 야채입니다. 사실 요즘에는 고기보다 채소가 더 비싸기
때문에 너무 힘든데 기본적으로 이런 A4 용지 한 다섯 접시 정도를
먹어야 우리 하루에 먹는시기 섬유랑 채소의 양이거든요. 그래서 필요한게
비타민이에요. 그래서 적절하게 나의 몸에 맞는 비타민을 섭취하시고 그다음에 식품으로 드시고 그다음에 또
중요한 것이 칼슘이거든요. 칼슘과 비타민 D인데 칼슘을 많이 함한 음식이 있어요. 멸치 그다음에 추어탕
미꾸라지 그다음에 미역 그다음에 깨 같은게 100g당 칼슘 함유량이 되게 높아요. 어 그럼 나 칼슘 보충제
먹지. 화학 성분으로 되어 있는 알약을 먹는 것과 음식으로 섭취하는 건 하늘바당차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여러분들이 음식으로 섭취할만큼 섭취하고 부족한 부분을 먹고 그다음에 먹는다고 다 끝나는게 아니에요. 이게
몸에 남아 있으려면 써야 되거든요. 그래서 운동을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아니, 근데 어떤 분들은 집약되 있는
건강 보조재나 이런 걸 먹어라고 강조하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네. 굉장히 중요한게 나의 간 상태,
콩팥 상태를 보고 결정하셔야 돼요. 영양제 좋다고 닫으시면 안 돼요. 영양제도 내 몸에 맞는게 있으니까 꼭
말씀드리는게 2년마다 한 번씩 하는 건강 검진 잊지 말고 하셔라. 귀찮아서 안 하세요. 근데 거기 보면
건강보험 관리 공단에서 엄청난 빅데이터를 가지고 우리나라 사람한테
가장 중요한 검사 항목이 있는게 바로 그 건강 검진입니다. 그걸 보시고 필요에 따라서 추가 검사하시면서
영양제도시기 종류도 결정하시는게 굉장히 현명하다고 말씀드리실 것 같아요. 네. 아까 그 여러 가지 이제 뇌
치매 치료 ‘이렇게’ 하시면 한 달이면 충분합니다
노화를 늦추고 또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을 얘기해 주셨는데 그 루틴을 어느 정도나 지속할 때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한 달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한 달이면 달라요. 제가 환자를 보잖아요. 근데 일단은 휠체어
타고 오셨던 분 한 달만 해도 휠체어에서 벌떡 일어나세요. 진짜요? 진짜요? 그래서 이게 사람의 신체라는
건 항상 강조하는게 구조와 기능은 전혀 다르다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뇌에도 해당이 되고 신체에도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딱 한 달만이라도 노력을 해 보시면 여러분이 정말 다르고요. 일기 쓰기 제가 아까
강조를 말씀을 드렸는데 퇴직하고 나서 기억이 없으시다는 거예요. 어느 회사에서 중역이신데 제가 일기를 한번
써 보시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분이 딱 2주 만에 저한테 뭐라고 하셨냐면 뇌가 멍하던게 확 사라졌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일기 쓰려고 혹시 그 시간에 술을 안 드셨던 거라니까? 그거보다는 내가 일기를
쓰려면 흘려간 정보가 없어야 되잖아요. 우리가 기억력 장애는 아마 이런 것 많이 느끼실 거예요. 지금
여기 계신 분들도 집중을 한 정보는 안 잊어 버려요. 집중을 하지 않은 정보가 없어지는 거거든요. 근데 내가
집중을 하고 어떤 아이템을 내 머릿속에 넣는 것이 결국은 나의 뇌를 많이 사용을 하는 거니까 일기를
쓰기로 각오를 했으면 나의 하루는 풀려버려지는 시간 없이 나의 모든 집중과 함께 소중한 자료로 남게
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럼 지금 말씀하신이 방법들이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에
치매 나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그칠까요? 아니면 치매가 있는 사람도 나을 수 있는 건가요? 치매가 있는 사람도 나올 수 있습니다. 이건
100% 말씀드릴 수 있고요. 왜냐면 제가 이제 여기 한양대 근무한 것만 해도 17년째거든요. 근데 10몇 년
전에 오신 분들이 지금도 너무 멀쩡해요. 근데 그분들이 정말 노력 많이 하세요. 한 달만 해 보세요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렇게 되면 그분들이 정말 눈빛도 달라요. 사실은 치매 한자를 보면서 감히 이런
말씀드리긴 좀 그렇지만 MRI, C티, 페트 피검사를 하지 않아도 멀리서 그분이 들어오는 자세와 눈빛만
보더라도 걸음거리 이런 거 보더라도 그분이 아인지 기능이 떨어지고 치매가
왔구나를 딱 의사로서 아는 거예요. 그건 모든 분야의 선생님들이 그걸 다 느끼실 거예요.
감이 있으신 거죠. 열심히 약물 치료하고 그다음에 비약물적 치료를 같이 하게 되면 그분들이 인생이
달라지시는 거예요. 자, 이제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 치매가 있다고 하면 사실 그 숨기는
치매 초기 무조건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
분들도 많거든요. 어떤 조언을 좀 해 줄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이제 치매가 낫지 않고 내 자식한테 부담이
된다라고 생각을 하셔서 사실은 예전에 아주 옛날 일인데 진달 받고 나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요새는 약도 너무 좋은 약도 많이 나왔어요. 특히나 치매 중에서 알잠머
치매라는게 가장 많은데요. 한 65%에서 70% 정도 되는데 아주 초기에 이러한 치료를 하면 치매가
오지 않거나 아니면 치매를 굉장히 안정적으로 가게하는 그런 약물 효과를 볼 수 있는 좋은 약들도 있으니까
제일 중요한 건 내가 스스로 의심이 될 때는 이게 과한 걱정이 아닌지
아니면 병리적으로 뇌 안에 뭐가 문제가 생겼는지 전문이 선생님한테 찾아갈 걸 판단을 받으실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혼자 꽁꽁 앓고 있는게 가장 안 좋고 나의 옆에 가족한테 오픈을 해서 빨리
선생님들한테 찾아가서 확정 진단을 받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네. 네. 혹시 마지막으로 뭐 하시고
지금 당장도 늦지 않았고, 지금 당장도 늦었습니다
싶은 못다 하신 말씀. 제가 항상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당장 해도 늦지 않았고 어떻게 보면
지금 당장도 늦었다.이 두 가지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젊은 분들은 젊다고 그냥 관리 안 하고
사시는게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 그리고 앞으로 내가 살 세월은 우리가
결정하는 건 아니지만 뇌를 항상 건강하게 유지하는게 모든 신체 건강에
가장 기본이 된다라는 걸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치매만 오랫동안 담당을 하셨기 때문에
여러 가지 그 사례들도 많이 있으시고 경험에서 우어나올 그런 말씀들이 많은 분들에게 설득력을 좀 전달해 주는 거
같습니다. 예. 오늘 귀한 시간에 오주서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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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해주신 PDF 파일은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희진 교수님이 출연하여 치매 예방과 뇌 건강에 대해 설명한 유튜브 영상의 자막 스크립트입니다.
요청하신 대로 해당 내용을 읽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내용 요약은 요청하신 규칙에 따라 평어체(해라체)로 작성하였으며, 중요 키워드는 < >로 표시하였습니다.
치매 환자의 뇌를 되살리는 기억력 유지 방법 요약
1. 뇌 노화의 진실
2. 치매를 부르는 4가지 악습관
치매는 생활 습관병에 가깝다. 다음 4가지를 특히 조심해야 한다.
<중년기 비만>: 45~60세 사이의 복부 비만은 치매 위험을 높인다. 단, 60세 이후에는 체중을 빼는 것보다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저체중이 오히려 더 위험하다.
<흡연>: 니코틴에 의한 도파민 과다 분비는 신경세포를 파괴하고, 혈관을 수축시켜 뇌경색과 뇌출혈을 유발한다.
<나쁜 식습관 (3백 식품)>:
<좌식 생활>: 오래 앉아 있고 몸을 움직이지 않는 습관은 치매의 가장 큰 적이다.
3. 단순 건망증 vs 치매 구별법
<메타 인지 저하>: 내가 무엇을 잊어버렸는지조차 모르거나, 본인의 기억력 저하를 심각하게 느끼지 못한다.
<공간 지각력 저하>: 늘 다니던 길이나 익숙한 장소가 낯설게 느껴진다.
<성격 변화>: 온순하던 사람이 갑자기 화를 내거나, 활달하던 사람이 우울해진다.
자가 진단 팁: 1분 동안 특정 자음(예: 'ㅅ')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15개 이상 말하지 못하거나, 간단한 암산이 안 되면 의심해 봐야 한다.
4. 죽은 뇌를 되살리는 4가지 방법
뇌는 훈련하면 되살아날 수 있다. 딱 한 달만 실천해도 효과가 나타난다.
<쉬운 단어 암기>: 생각 안 나는 단어를 적어두고, 자기 전에 10번씩 소리 내어 외운다. 죽어가는 뇌세포에 심폐소생술을 하는 효과가 있다.
<손으로 일기 쓰기>: 손을 쓰면 뇌의 넓은 부위가 활성화된다. 하루 일과와 감정을 손글씨로 정리하면 2주 만에 뇌가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낯선 단어 공부>: 고사성어나 외국어 등 낯선 단어를 매일 5개씩 외워 뇌에 새로운 자극을 준다.
<춤 (댄스)>: 순서와 동작을 외우고 리듬을 타는 춤은 뇌와 몸을 동시에 훈련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5. 치매 예방을 위한 식사법
<단백질>: 하루 60g 섭취 권장 (두부 반 모 + 달걀 1개 + 단백질 음료 등).
<채소>: 하루 5접시 분량의 채소를 섭취하여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보충한다.
<칼슘>: 멸치, 미역, 깨 등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영양제는 간과 신장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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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해 드린 내용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혹시 식단이나 특정 운동법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으신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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