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 | 황이선 | 알라딘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 | 황이선 | 알라딘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 - 치매 가족, 요양보호사, 의사, 시설 종사자들을 위한
황이선 (지은이)두드림미디어2024-07-15












노인건강 주간 46위|
Sales Point :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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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쪽



책소개
지은이가 치매 이상행동 증상을 겪는 어르신들과 직접 몸으로 부대끼며 겪은 경험을 사례별로 구분해 이상행동 케어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치매 증상은 개별적이고, 같은 거부 이상행동이라고 할지라도 그 증상이 개인별로 다르게 나타난다. 따라서 이 책은 개별적 특성을 파악하고, 이상행동 증상을 케어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총 12가지 이상행동 증상 관련 실제 사례를 토대로 케어 방법을 알려주며, 치매 어르신의 일반적 특성, 성격적 특성, 신체적 특성, 인지적 특성, 주요 질병적 특성을 파악해 치매 이상행동을 이해하고 원인을 찾으려 했다.

또한 케어 단계를 개별적 특성과 이상행동 파악, 치매 가족과 요양보호사의 케어 준비, 개별적 특성에서 예측되는 이상행동 증상 원인, 치매 가족과 요양보호사의 어르신 케어 방법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마지막으로는 케어 결과와 현장에서 알게 된 일반적인 이상행동 증상 케어 방법을 제시했다.


목차


서문 5
추천사 8

1장. 치매 이상행동 1 - 배설행동, 거부행동
나, 벽에 똥칠하는 거 아냐. 미안해서 열심히 치운 거야 14
내가 왜 기저귀를 차야 해? 24

2장. 치매 이상행동 2 - 부적절한 성행동
목욕할 때 만지고, 밤에 함께 자자는 어르신 36
이불 속으로 들어와요 46
요양보호사님, 사랑해요 53

3장. 치매 이상행동 3 - 요양보호사 무시, 도둑 망상, 공격성
요양보호사가 마음에 안 들어요. 바꿔주세요 66
도둑 망상 - 공격성 : 귀에 담을 수 없는 욕설, 저주하는 기도 75

4장. 치매 이상행동 4 - 반복 질문, 요양보호사 서비스 거부
5~10초마다 질문하는 어르신 88
요양보호사 필요 없어. 나 혼자 잘해 98

5장. 치매 이상행동 5 - 약물 복용 거부, 식사 거부
약을 안 먹는다며 변기에 버리는 어르신 110
밥 안 먹어. 이따 먹을 거야 121

6장. 치매 이상행동 6 - 도둑 망상, 질투 망상, 유기 망상
피해 망상 1 - 도둑 망상 : 돈과 약을 요양보호사가 훔쳐 갔다 134
피해 망상 2 - 질투 망상 : 요양보호사가 내 남편을 유혹한다 142
피해 망상 3 - 유기 망상 : 요양원에 안 갈 거야 151

7장. 치매 이상행동 7 - 환각 : 환시, 환청
환시 사례 1 - 창가에 죽은 남편이 찾아온다 164
환시 사례 2 - 밤마다 젊은 여자들이 남편한테 찾아온다 168
환청 사례 3 - 매일 보이지 않는 그분과 대화한다 179

8장. 치매 이상행동 8 - 고집 이상행동
병원 가기 싫어. 산책 안 할 거야! 190
인지자극활동 프로그램 싫어요. 안 할래요 200

9장. 치매 이상행동 9 - 섬망, 뒤적이기
단지 이사를 했을 뿐인데 216
밤이면 냉장고 안 물건과 옷장 속 옷들을 꺼내 어지럽힌다 228

10장. 치매 이상행동 10 - 반복 언어행동, 후각과 미각 기능 이상
했던 말을 하고, 또 하고 242
상한 음식을 냉장고에 두고 못 버리게 한다 251

11장. 치매 이상행동 11 - 목욕 거부, 배회행동
목욕? 이따 할 거야! 다음에 할 거야! 262
그 사람 만나러 갈 거야 273
우리 집에 갈 거야 282
밤이 되면 나가야 해 287

12장. 치매 이상행동 12 - 시각장애, 청각장애
시각장애 - 출퇴근 시 인기척을 내주면 좋겠네 298
청각장애 - 천천히 글로 써 주세요 308

참고문헌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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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P. 28 나이가 상대적으로 적은 60대 전후반에 치매가 온 경우는 기저귀 케어가 어려워진다. 신체가 건강한 상태에서 치매가 온 경우는 이상행동이 더 많이 발생한다. 이상행동으로 인한 보호자와 요양보호사에게 케어 부담은 상상을 초월한다.
침대 생활을 하는 치매 어르신의 경우 상체, 즉 손과 팔을 자유롭게 사용할 때 이상행동이 발생한다. 주로 대소변 시 불편감으로 인해 기저귀를 빼버리는 경우가 흔하다. 손을 기저귀에 넣어 대변을 만지고, 여기저기에 묻히는 경우가 많다. 상대적으로 신체활동이 자유로운 치매 어르신의 경우 문제는 다양하게 발생한다. 접기
P. 101 치매 가족과 요양보호사의 케어 준비

1. 어르신의 개별적 특성을 파악한다.
2. 어르신의 이상행동을 파악하고 이해한다.
3. 전두측두엽 치매 증상의 이상행동 중 어르신에게 해당하는 내용을 파악한다.
4. 어르신의 이상행동 거부감이 발생할 때 작은아들과 소통 방법을 파악한다.
5. 요양보호사 교체 초기에 가라고 하면 어떻게 대처하는지 파악한다.
6. 어르신이 불안해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파악한다.
7. 무더위에 에어컨, 선풍기를 사용하지 못하게 할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 파악한다.
8. 어르신의 눈높이에서 마음을 파악한다.
9. 시설 내에서라도 걷기 운동을 하도록 방안을 찾는다.
10. 낙상 위험에 대한 안전성을 어르신께 설명하고, 산책이나 이동 도움 시 잔존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파악한다. 접기
P. 182 치매 어르신을 모시고 있는 가족들은 부모를 요양원으로 모시는 결정을 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자녀들이 많은 경우 가족 간의 갈등이 발생하기도 한다. 집에서 모실 때 부모님 케어에 참여하지 않은 자녀들이 요양원 입소를 더 반대하는 때도 있었다.
필자가 아는 남성 어르신은 치매로 인해 배회가 심해서 집에서는 도저히 케어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집을 나서지 못하도록 하면, 주먹을 휘둘러 폭력성이 나타나 통제할 수 없었다. 24시간 배회를 지켜봐야 했다. 순간 집을 나간 것을 놓치면, 경찰과 함께 들어오거나 며칠이 지나 지방에서 연락이 올 때도 있었다. 딸과 배우자는 집에서 케어가 불가능하다는 판단에 어쩔 수 없이 요양병원에 입원시켰다. 접기
P. 247 간혹 보호자 중에 어르신의 정서 지원, 즉 말벗을 노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대상 어르신 역시 그랬다. 요양보호사의 도움이 가사 도움과 일상생활 도움에 국한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실 현장에서 치매 5등급 어르신이 인지자극활동이나 인지활동을 거부하는 경우가 있어서 요양 보호사들이 힘들어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시에는 치매 5등급은 반드시 60분간 인지자극활동을 하게 되어 있다.
인지자극활동 프로그램의 효과가 검증되어서 실시하는 것인데, 아직은 대상자나 보호자가 인지자극활동 프로그램을 시간 낭비하는 것쯤으로 생각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치매 어르신의 치매 진행 속도를 지연시키고, 이상행동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지자극활동 프로그램 실행이 필요하다. 이러한 점을 보호자들은 알아야 하고, 부모님이 인지자극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보호자들은 공단에서 제공하는 인지자극활동 프로그램과 인지자극활동에 관한 관심과 이해가 필요하다.
인지자극활동에는 모종 심기와 같은 창조적 활동, 재활과 운동에 도움이 되는 신체활동, 옛날의 긍정적이고 유쾌한 경험을 회상하는 회상활동, 등이 있다. 회상활동은 의미 없는 말만 반복하는 등의 이상행동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 접기



저자 및 역자소개
황이선 (지은이)
저자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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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호 치매 이상행동 케어 현장 전문가로, 2012년에 굿재가복지센터를 개설해, 방문요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14년 차 장애인 활동 보조원, 요양보호사, 치매 프로그램관리자, 사회복지사, 시설장이다. 39세 때 대학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저서로는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이 있다

최근작 :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 … 총 2종 (모두보기)


출판사 제공 책소개
대한민국 1호 치매 이상행동(BPSD) 케어 전문가가
알려주는 치매 케어 지침서

이 책은 지은이가 치매 이상행동 증상을 겪는 어르신들과 직접 몸으로 부대끼며 겪은 경험을 사례별로 구분해 이상행동 케어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치매 증상은 개별적이고, 같은 거부 이상행동이라고 할지라도 그 증상이 개인별로 다르게 나타난다. 따라서 이 책은 개별적 특성을 파악하고, 이상행동 증상을 케어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총 12가지 이상행동 증상 관련 실제 사례를 토대로 케어 방법을 알려주며, 치매 어르신의 일반적 특성, 성격적 특성, 신체적 특성, 인지적 특성, 주요 질병적 특성을 파악해 치매 이상행동을 이해하고 원인을 찾으려 했다. 또한 케어 단계를 개별적 특성과 이상행동 파악, 치매 가족과 요양보호사의 케어 준비, 개별적 특성에서 예측되는 이상행동 증상 원인, 치매 가족과 요양보호사의 어르신 케어 방법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마지막으로는 케어 결과와 현장에서 알게 된 일반적인 이상행동 증상 케어 방법을 제시했다.
이 책은 특히 치매 관련 신경과 또는 정신과 의사 중 현장 케어 경험이 없는 사람, 치매 관련 사회복지시설 기관장들 및 관리자, 요양보호사를 포함한 치매 관련 어르신 관련 직종 종사자들, 치매 어르신을 케어하는 치매 가족, 사회복지학 노인복지 전공 학생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치매 이상행동 증상 케어의 실천 경험과 방법을 다룬 필독서로, 치매와 관련된 모든 분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 속에 치매 이상행동 케어의 답이 있다!

많은 치매 어른이 무관심, 무감동의 상태로 산다. 이러한 무관심, 무감동은 근육 소실 같은 신체적 결함을 가져온다. 이러한 치매 어른들은 규칙적인 활동을 하는 게 좋고, 케어자는 어르신이 관심을 가질 만한 행동을 찾고 참여하도록 지속해서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관점에서 치매 어르신들의 개별적 특성을 파악하고, 그에 맞춰 어르신 케어 방법을 찾아낸다. 그래서 결국 케어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도 알려준다.
총 12장으로 책을 구성해 1장에서는 배설행동과 거부행동을 다루고, 2장에서는 부적절한 성행동을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3장에서는 요양보호사를 무시하는 행동, 도둑 망상과 공격성에 대해 들여다본다. 4장에서는 반복 질문, 요양보호사 서비스 거부 사례를 이야기하고, 5장에서는 약물 복용 및 식사 거부를 어떻게 케어할지 일러준다. 6장에서는 도둑 망상, 질투 망상, 유기 망상 등 피해 망상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7장에서는 환시, 환청 같은 환각 상황에 대해 논하고, 8장에서는 고집 이상행동을 살펴본다. 9장에서는 섬망, 뒤적이기 증상을 들려주고, 10장에서는 반복 언어행동과 후각 및 미각 기능 이상에 관한 사례를 전한다. 11장에서는 목욕 거부 및 배회행동을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12장에서는 치매와 더불어 시각장애 및 청각장애의 이중고를 겪는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고령화 시대 치매 이상행동은 당사자와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따라서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분들에게 좋은 돌봄을 실천하고, 노력하는 많은 분들을 통해 양질의 장기요양서비스가 반드시 제공되어야 한다. 이 책이 그 길에 하나의 대안이 되길 바란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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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치매 전문가가 알려주는 치매 이상행동 케어 방법!
오늘도책을읽는다 2024-07-31 공감 (0) 댓글 (0)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



이 책속에 치매 이상행동(BPSD)케어의 답이 있다
알기 쉬운 치매 가이드
치매는 누구도 피해갈 수 없기에 제일 큰 근심거리가 치매 안 걸리고 곱게 살아가고 싶은 마음은 다 똑같을 것이다.
대한민국 1호 치매 이상행동 케어 전문가가 알려주는 치매 케어 지침서로 실전 경험과 방법을 다룬 필독서이기에 이 책을 통해 치매 이상행동을 빨리 케어하자
중간중간에 모르는 단어에 대해 설명도 잘 나와 있고 치매가족과 요양보호사의 케어준비 12가지를 통해 보호자나 요양보호사가 힘들어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배변 이상행동 증상, 배변으로 인해 일거리가 많아지고 보호자나 요양보호사를 힘들게 하며 제일 큰 걱정이 집 안 가득 냄새가 배는 것 역시 가족들이 힘들어짐을 알 수 있다.
배변이상행동을 하는 어르신을 집에서 케어한다는 것은 힘든 일 효심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또 깨닫는다. 이상행동증상은 보호자의 케어 부담을 증가시킬뿌난 아니라 요양원 입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개별적 특성에서 예측되는 이상행동증상원인을 알고 치매 가족과 요양보호사의 어르신 케어방법확인하고 개념적 특성에 따른 케어 결과와 현장에서 습득한 일반적인 치매 어르신의 기저귀 여부 이상행동 케어방법까지 도움 받을 수 있다.
읽기 시작하면서 부모님이 치매없이 사시는 날까지 건강하게 사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문제는 누구의 문제도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에 서로 힘이 되고 치매에 대해 받아들이면서 케어하는 방법까지 익힐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본다.
읽다보니 마음이 약간 우울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현실이기에 현실을 바라보면서 치매 이상 행동 케어12가지 방법을 잘 익히고자 한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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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맘 2024-07-12 공감(1)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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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



치매 이상행동의 원인과 대책












책을 선택한 이유







노인은 경험과 연륜으로 존경받는 존재지만,

갓난아기 처럼 퇴화하는 치매는 무서운 질병이다.




치매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를 선택한다.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은




1장 치매 이상행동 1 - 배설행동, 거부행동

2장 치매 이상행동 2 - 부적절한 성행동

3장 치매 이상행동 3 - 요양보호사 무시, 도둑 망상, 공격성

4장 치매 이상행동 4 - 반복 질문, 요양보호사 서비스 거부

5장 치매 이상행동 5 - 약물 복용 거부, 식사 거부

6장 치매 이상행동 6 - 도둑 망상, 질투 망상, 유기 망상

7장 치매 이상행동 7 - 환각 : 환시, 환청

8장 치매 이상행동 8 - 고집 이상행동

9장 치매 이상행동 9 - 섬망, 뒤적이기

10장 치매 이상행동 10 - 반복 언어행동, 후각과 미각 기능 이상

11장 치매 이상행동 11 - 목욕 거부, 배회행동

12장 치매 이상행동 12 - 시각장애, 청각장애




로 구성되었다.















1장 치매 이상행동 1 - 배설행동, 거부행동 에서는




치매 이상행동 증상에 무관심, 무감동, 배변 이상행동 증상이 있다.




배설 이상행동 증상은 보호자의 케어 부담을 증가시키고,

요양원 입소의 원인이 된다.




배설 이상행동을 줄이는 방법은 규칙적 식사를 하는 것이다.




무관심, 무감동은 신체적 결함을 가져온다.

누워만 있으면 낙상 위험이 커지고 골절이 쉽게 생긴다.




기저귀 착용 거부는 케어 업무를 과중하게 한다.




기저귀 착용이 수치심을 자극해 이상행동으로 발현되는 때도 있다.




치매 어르신뿐만 아니라 나이를 먹어가면

누구나 기저귀를 착용할 가능성이 높다.







2장 치매 이상행동 2 - 부적절한 성행동 에서는




뇌의 특정 부위 손상으로 성욕이 증가하면

자위 행위를 하거나 아무 곳에서나 옷을 벗고,

성기 노출과 음담패설을 한다.




요양보호사에게 발생하는 성행동은

목욕 상황에서 많이 발생한다.




자극으로 인해서 과거의 기억과

성행동 습관이 되살아난다.




성 이상행동을 한다면 단호하게 의사 전달을 하고,

성적 특성을 파악하고 이상행동 문제가 있었는지

파악해야 할 필요가 있다.




성 관련 이상행동 케어는 어르신의 개별적 특성을 파악하고,

관찰과 기록을 반영한 적절한 케어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3장 치매 이상행동 3 - 요양보호사 무시, 도둑 망상, 공격성 에서는




어르신이 요양보호사를 마음에 안 들어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요양보호사를 우습게 보면 핀잔을 주거나,

내일부터 오지 말라고 직설적으로 말한다.




치매가 진행되면서 점점 의심 증상이 나타나며,

요양보호사가 훔쳐 갔다고 도둑 망상 이상행동이 나타난다.




망상으로 인한 치매 이상행동은 요양보호사가

감당하기 힘든 성 관련 욕을 한다.










4장 치매 이상행동 4 - 반복 질문, 요양보호사 서비스 거부 에서는




전두측두엽 치매는 성격 변화가 심하고, 고집을 부리며,

반복적인 행동을 한다.




끊임없는 반복 질문을 하는 이상행동은

요양보호사를 지치게 한다.




보호자의 강압적인 케어는 우울 증상을 야기하고,

자신을 무시하고 업신여긴다고 생각한다.




반복 질문 이상행동을 케어하는 방법은 수용과 지지다.




어르신의 반복 질문 이상행동이 수용의 한계를 넘으면,

상황을 떠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단 수용하면 만족하고, 일시적으로 반복 질문 이상행동이

종료되기도 한다.




반복 질문 이상행동은 가볍게 넘기는 마음 기술이 필요하다.







요양보호사 서비스를 거부하는 이상행동은

현장에서 자주 발생한다.




새로운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는 것은 스트레스며,

두려움과 불안감은 거부의 이유가 된다.




요양보호사가 치매 어르신께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좋은 사람으로 다가가야 요양보호사의 서비스 제공을

수용할 수 있다.




등급을 받고도 서비스를 거부하는 일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비용이 발생한 부분에 부담을 느끼기 때문이다.




신뢰 관계가 형성되어 있는 자녀는 이상행동을 케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5장 치매 이상행동 5 - 약물 복용 거부, 식사 거부 에서는




약물 복용은 매우 중요하다.




치매 가족과 요양보호사는 약물 복용 문제로

어르신들과 갈등을 빚는 경우가 많다.




투약 거부로 인해 일상생활 패턴이 바뀌고,

요양보호사의 일상생활 패턴도 엉망이 되면,

그만두기를 반복한다.




약물 복용을 거부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복용거부로 치매가 악화되면, 적절한 진단과 처방이 어렵다.




투약 거부 이상행동을 케어하려면, 치매 어르신의

개별적 특성을 파악해야 한다.




치료비 부담, 병원 이동 문제는 병원에 가기 어렵게 한다.







식사 거부 이상행동은 케어 부담을 증가시킨다.




합병증 등 부정적 문제를 일으키고,

영양 결핍이 면역력을 저하시키며,

약물 복용을 어렵게 한다.







치매 가족과 요양보화는 일상생활 동작 수행 능력,

감각 변화, 시력 변화와 더불어 치아 및 구강위생

상태를 간찰하고 기록해 서비스에 반영해야 한다.










6장 치매 이상행동 6 - 도둑 망상, 질투 망상, 유기 망상 에서는




독거 어르신은 건강에 관심이 많다.

자신을 지켜야 하는 불안감은 병원을 자주 찾게 된다.




기초생활 수급자 지위를 활용해 병원비를 내지 않고,

의심 망상 이상행동을 하면서 돈에 대한 집착이 심해진다.




중국에서 태어나 고령이 되어서야 한국에 돌아와

수급비를 모아 중국에 있는 아들에게 보내고,




후원을 받기 위해 교회를 다니며, 후원비로 생활하고,

요양보호사가 돈을 훔쳐갔다고 의심하며 윽박지른다.







부부 모두 치매를 앓게 되는 경우 질투 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다.




어르신의 질투 망상 이상행동이 서비스 거부로 이어지면

요양보호사들은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




가족들의 부모를 설득하는 관심과 요양보호사를

지지하는 배려가 필요하다.




이상행동을 제지하거나 설득하면, 학대했다고 신고하고,

본인의 요구를 들어달라고 협박하기도 한다.







보호자가 치매 환자를 돌보는 시간이 길어지면,

지치고, 정신이 황폐해지고 몸도 망가진다.







갈등을 줄이는 방법은 부모님 중심 케어가 시작되어야 한다.

부모로서가 아닌 한 개인으로서 특성을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유기 망상을 무시하면 죽음에 이르기도 한다.










7장 치매 이상행동 7 - 환각 : 환시, 환청 에서는




성격이 난폭해지면서 손찌검하며 싸우고

험악한 욕을 하기 시작한다.




환시와 일몰 증후군의 이상행동은

본인의 욕구를 제지하면 화를 내거나,

잠깐 소리를 지르게 한다.




루이소체 치매는 인지기능 변화, 환시, 파킨슨 증상이 나타난다.




어지러움을 호소하고, 움직임이 느려지며, 낙상이 일어난다.

환시 증상은 다른 이상행동을 유발한다.




보호자들이 자기 삶을 포기하고 부모를 케어하면,

고립감을 느끼고 우울증과 같은 심리적 질병에 시달리기도 한다.







보호자들은 집에서 돌보는 것에 대한 한계를 느끼고,

요양원 입소를 생각하지만, 죄책감에 시달린다.










8장 치매 이상행동 8 - 고집 이상행동 에서는




비협조적인 이상행동으로 가족과 요양보호사를 힘들게 한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새로운 것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해마의 기능 상실로 인한 퇴행성 치매다.




단기 기억 상실 현상이 나타나, 기억을 잊어먹고

둘러대는 말을 잘 만들어 낸다.




짜증을 잘 내고 망상에 의한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







전두측두엽 치매는 전두엽과 측두엽 손상으로 발생한다.




화를 많이 내고, 성격 변화가 심하며, 고집이 세지고,

폭력적이고 게을러지며, 변화를 싫어하고 반복 행동을 한다.

한 가지 일에 집착하면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반복 행동한다.




치매 어르신은 기억력 손상과 실행장애가 있고,

단어 선택이 어려우며, 주의 집중력, 이해력에 문제가 나타난다.




인지자극 활동을 거부하는 이유는 일반적 특성,

성격적 특성, 신체적 특성, 인지 상태, 이상행동 특성 등

개별적 특성에 따라 다르다.










9장 치매 이상행동 9 - 섬망, 뒤적이기 에서는







치매 어르신이 아들 집으로 이사하면서,

바뀐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케어가 불가능해지자,

요양병원으로 입소하게 된다.




치매 어르신은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과도한 스테레스로 인해

건강이 악화하기 시작한다.




치매 이전의 과거 기억이 행동으로 이어지면서

열심히 정리한 것이 뒤적거리고 흩트려 놓게 된다.




치매 어르신의 보따리 싸고 푸는 이상행동은

일몰 증후군과 함께 나타날 수 있는 행동이다.




보호자나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의 개별적 특성을 관찰하고,

기록해 어르신에게 맞는 케어 방법을 찾아가야 하다.




치매 이상행동은 비약물적 케어만을 고집하면 안 되고,

전문의와 상의해 약물적 케어를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0장 치매 이상행동 10 - 반복 언어행동, 후각과 미각 기능 이상 에서는




듣기와 칭찬은 치매 어르신과 신뢰 관계 형성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같은 말을 매일 반복하는 이상행동은

현재를 살아가는 에너지원이다.




왕년의 잘나갔던 기억을 회상하는 활동은

우울증과 무기력증에서 벗어나는 방법이다.




치매 어르신은 식재료와 남은 음식 관리가 안 된다.




본인들이 음식을 해 먹지도 못하면서 버리지 못한다.

후각 기능 저하는 알츠하이머 진행을 예측하는 인자다.




치매가 발생하면 미각과 후각의 기능이 저하되어

입맛과 손맛도 변할 수 있다.

갑자기 단 음식을 자주 찾는다면 치매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11장 치매 이상행동 11 - 목욕 거부, 배회행동 에서는




목욕을 거부하는 이상행동은 위생적 문제에 노출된다.




목욕 거부로 집 안 환경이 열악해지면,

자녀들도 방문을 꺼린다.




혼자서 목욕할 자신감이 떨어져 거부하거나,

후가 기능이 떨어져 몸에서 나는 냄새를 맡지 못하고,

목욕하는 방법을 잊어버리기도 한다.




요양보호사의 태도와 어르신을 대하는 소통 방법에 따라서

목욕 거부 또는 수용을 할 수 있다.




목욕 습관을 파악하는 것은 현재의 목욕 거부

이상행동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양한 개별적 거부 이상행동을 찾고,

목욕 거부 원인을 직접 묻기도 한다.




동기부여 방법을 이용해 목욕을 수용하도록 할 수 있다.







배회 이상행동은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치매 어르신의 배회 이상행동은 여러 가지 위험에 노출된다.

치매 배회 이상행동 케어에서 중요한 것은 개별적 특성을 파악하고,

원인을 찾는 것이다.







노년에 진심으로 내 편인 한 사람은 있어야 한다.




늙어서 판단력이 없을 때 일상사를 판단해주는

자녀가 있어야겠다는 것을 느낀다.







늙으면 의심이 많아진다.




변화에 따라가지 못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어렵다.

판단력 저하는 의심이 많아지고 고집이 세지는 이유다.










12장 치매 이상행동 12 - 시각장애, 청각장애 에서는




시각장애를 겪고 있는 어르신을 케어하는 경우

소리로 소통해야 한다.




시각장애인의 방식으로 정리되어 있는 물건 위치를

변경해서는 안 된다.




인지장애와 시력 상실은 도둑 망상과 피해 망상

이상행동을 불러온다.




가급적 말을 하며 업무를 하면서, 눈으로 볼 수 없는 상황을 중계한다.




요양보호사의 목소리로 신뢰감을 판단한다.







청각장애 어르신들은 의사소통 문제로 인한

고립, 정보 습득의 어려움이 많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의사소통하면서

정확한 욕구 파악으로 신뢰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현실에서 어르신이 수화한다고 해도

수화하는 요양보호사를 찾기는 쉽지 않다.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은

배설행동, 거부행동, 부적절한 성행동,

요양보호사 무시, 도둑 망상, 공격성, 반복 질문,

요양보호사 서비스 거부, 약물 복용 거부,




식사 거부, 도둑 망상, 질투 망상, 유기 망상,

환각, 환시, 환청, 고집 이상행동, 섬망, 뒤적이기,




반복 언어행동, 후각과 미각 기능 이상,

목욕 거부, 배회행동, 시각장애, 청각장애

등 치매 이상행동 유형별 케어 방법을 소개한다.







배설 이상행동 증상은 보호자의 케어 부담을 증가시키고,

요양원 입소의 원인이 된다.




기저귀 착용 거부는 케어 업무를 과중하게 한다.

기저귀 착용이 수치심을 자극해 이상행동으로 발현되는 때도 있다.




뇌의 특정 부위 손상으로 성욕이 증가하면

자위 행위를 하거나 아무 곳에서나 옷을 벗고,

성기 노출과 음담패설을 한다.




성 관련 이상행동 케어는 어르신의 개별적 특성을 파악하고,

관찰과 기록을 반영한 적절한 케어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어르신이 요양보호사를 우습게 보면 핀잔을 주거나,

내일부터 오지 말라고 직설적으로 말한다.




치매가 진행되면서 도둑 망상 이상행동이 나타나며,

망상으로 인한 치매 이상행동은 성 관련 욕을 한다.







전두측두엽 치매는 성격 변화가 심하고, 고집을 부리며,

반복적인 행동을 한다.




끊임없는 반복 질문을 하는 이상행동은

요양보호사를 지치게 한다.







반복 질문 이상행동을 케어하는 방법은 수용과 지지다.




어르신의 반복 질문 이상행동이 수용의 한계를 넘으면,

상황을 떠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새로운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는 것은 스트레스며,

두려움과 불안감은 거부의 이유가 된다.




요양보호사가 좋은 사람으로 다가가야

치매 어르신이 요양보호사의 서비스 제공을 수용할 수 있다.




신뢰 관계가 형성되어 있는 자녀는 이상행동을 케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치매 가족과 요양보호사는 약물 복용 문제로

어르신들과 갈등을 빚는 경우가 많다.




투약 거부 이상행동을 케어하려면, 치매 어르신의

개별적 특성을 파악해야 한다.




식사 거부 이상행동은 케어 부담을 증가시킨다.




합병증 등 부정적 문제를 일으키고,

영양 결핍이 면역력을 저하시키며,

약물 복용을 어렵게 한다.







중국에서 태어나 고령이 되어서야 한국에 돌아와,

수급비를 모아 중국에 있는 아들에게 보내고,




후원을 받기 위해 교회를 다니며, 후원비로 생활하고,

돈을 훔쳐갔다고 요양보호사를 윽박지른다.







질투 망상 이상행동이 서비스 거부로 이어지면

요양보호사들은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




가족들의 부모를 설득하는 관심과 요양보호사를

지지하는 배려가 필요하다.







보호자가 치매 환자를 돌보는 시간이 길어지면,

지치고, 정신이 황폐해지고 몸도 망가진다.







갈등을 줄이는 방법은 부모님 중심 케어가 시작되어야 한다.

부모로서가 아닌 한 개인으로서 특성을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보호자들이 자기 삶을 포기하고 부모를 케어하면,

고립감을 느끼고 우울증과 같은 심리적 질병에 시달리기도 한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새로운 것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해마의 기능 상실로 인한 퇴행성 치매다.




단기 기억 상실 현상이 나타나, 기억을 잊어먹고

둘러대는 말을 잘 만들어 낸다.




짜증을 잘 내고 망상에 의한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







전두측두엽 치매는 전두엽과 측두엽 손상으로 발생한다.




화를 많이 내고, 성격 변화가 심하며, 고집이 세지고,

폭력적이고 게을러지며, 변화를 싫어하고 반복 행동을 한다.

한 가지 일에 집착하면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반복 행동한다.




치매 어르신은 기억력 손상과 실행장애가 있고,

단어 선택이 어려우며, 주의 집중력, 이해력에 문제가 나타난다.







치매 어르신은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이 악화하기 시작한다.




보호자나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의 개별적 특성을 관찰하고,

기록해 어르신에게 맞는 케어 방법을 찾아가야 하다.







듣기와 칭찬은 치매 어르신과 신뢰 관계 형성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왕년의 잘나갔던 기억을 회상하는 활동은

우울증과 무기력증에서 벗어나는 방법이다.







치매 어르신은 식재료와 남은 음식 관리가 안 된다.




본인들이 음식을 해 먹지도 못하면서 버리지 못한다.

치매가 발생하면 미각과 후각의 기능이 저하되어

입맛과 손맛도 변할 수 있다.










목욕을 거부하는 이상행동은 위생적 문제에 노출된다.




혼자서 목욕할 자신감이 떨어져 거부하거나,

후가 기능이 떨어져 몸에서 나는 냄새를 맡지 못하고,

목욕하는 방법을 잊어버리기도 한다.




목욕 습관을 파악하는 것은 현재의 목욕 거부

이상행동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치매 어르신의 배회 이상행동은 여러 가지 위험에 노출된다.




치매 배회 이상행동 케어에서 중요한 것은 개별적 특성을 파악하고,

원인을 찾는 것이다.







늙으면 의심이 많아진다.




변화에 따라가지 못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어렵고,

판단력 저하는 의심이 많아지고 고집이 세지는 이유다.










시각장애인의 방식으로 정리되어 있는 물건 위치를

변경해서는 안 된다.




인지장애와 시력 상실은 도둑 망상과 피해 망상

이상행동을 불러온다.







청각장애 어르신들은 의사소통 문제로 인한

고립, 정보 습득의 어려움이 많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의사소통하면서

정확한 욕구 파악으로 신뢰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치매는 누구나 걱정하는 심각한 질병이지만,

치매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물다.




치매를 제대로 알아야 치매를 대비하고,

치매를 관리할 수 있다.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은

치매의 주요 이상행동 유형별 사례를 소개하고,

이상행동 증상과 원인을 살펴보며,




치매 가족과 요양보호사 등 보호자들이

치매 환자를 케어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개별적 특성에 따른 효과적인 케어 요령,

이상행동을 케어한 현장 경험 사례를 말한다.







치매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병이다.




막무가내 치매 환자를 상대하려면,

치매 환자를 다루는 케어 경험을 통해

효과적으로 치매 환자를 다루는 법을 알아야 한다.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은

다양한 치매 환자 사례를 통해 치매 실상을 이해하고,

치매의 원인을 살펴보면서, 효과적으로 치매 환자를

케어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치매는 지독한 질병이다.




치매 환자를 모르면 치매 환자를 도울 수 없다.

치매 환자에 대한 막연한 측은함으로는 치매 환자를

제대로 케어할 수 없으며, 삶이 피폐해질 수도 있다.




치매를 제대로 알아야 치매 환자를 구할 수 있다.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은

치매의 이상행동을 알고 효과적인 케어를 통해,

치매 이상행동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치매이상행동케어12가지방법 #두드림미디어 #서평

#황이선 #BPSD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치매케어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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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달인 2024-07-26 공감(1)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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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






예전에는 개인의 문제나 관련한 가족들이 함께 케어하거나 보호해야 하는 영역으로 평가되었던 치매 및 중풍과 관련한 증상,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급속한 초고령 사회로의 전환이나 사회적인 공감대 형성, 정부 주도의 관리나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면서 최근에는 치매 및 중풍에 대해 바라보는 시각과 평가의 기준도 변했으며 더 나은 방식으로의 접근이나 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분들도 많은 주제가 되었다. 하지만 치매의 경우 부정적인 평가가 많고 당장 나와는 무관한 일로 취급하며 우리들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기분도 드는 현실에서 이 책을 통해 무엇을 배우거나 참고해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봤으면 한다.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 특히 치매의 경우 환자 본인도 힘든 시간과 과정을 보내지만 관련한 가족들이나 시설이나 기관의 종사자들도 매우 어려운 여건과 환경에서 일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제법 무거운 주제로도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누구나 늙고 이런 과정에서 보호나 케어는 당연한 수순이라는 점에서도 전환된 인식과 행동력이 요구되는 영역이며 미리 치매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배우는 것도 좋지만 당장 수많은 환자들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어떤 형태의 관리나 체계, 지원 등을 갖추며 나아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특히 우리 사회의 경우 해당 문제로 인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다양한 이유와 핑계 등으로 인해 생각만큼 확실한 지원과 보호가 안되는 분들이 많고 이로 인한 의료사고나 사람들간의 갈등 등으로 인해 또 다른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많은 분들이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이를 현실적인 관점과 기준에서도 함께 판단해 봐야 할 것이다.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 일방적인 소통이나 특정 사람들의 희생과 헌신만으로는 그 한계가 명확한 질병일 것이며 그렇다면 전환적 사고와 행동력이 필요하다는 점에서도 치매를 바라보는 더 나은 가치 판단과 행동력이 요구되는 영역일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현실 문제에 대해 자세히 전하며 관련한 사람들의 노고와 헌신, 그리고 부족한 점들이 무엇인지도 잘 표현하고 있고 가장 기본이 되는 치매 환자 본인이나 가족들의 경우 어떤 어려움이 있으며 더 나은 관리법을 위해 무엇을 배우거나 참고해야 하는지도 함께 소개해 주고 있는 책이다.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 누구나 가볍게 읽으며 배우거나 공감할 수 있는 치매 및 중풍 관련 가이드북으로 생각보다 그 관심도가 여전히 부족하다는 점에서도 우리 모두가 함께 접하며 배워야 하는 영역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드는 책이며 책에서 표현되는 구체적인 방식과 관리법이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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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kidol 2024-07-31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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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



인간의 평균수명이 증가하면서 치매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치매란 뇌기능 손상으로 지적 능력이 감퇴하거나 소실돼 사회적 또는 직업적 기능장애를 가져오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상태를 말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인구고령화에 따라 전 세계 치매환자가 2030년엔 7800만명, 2050년에는 1억3900만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고령화 사회인 우리나라 역시 65세 이상 노인 중 치매환자가 75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젊은층 및 중·장년층은 ‘우리 부모님이 치매를 앓으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을, 노인층은 ‘내가 치매 환자가 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하며 살아가는 시대가 됐다.



이 책은 13년 차 장애인 활동 보조원, 요양보호사, 치매 프로그램관리자, 사회복지사, 시설장으로 있는 황이선 대한민국 1호 치매 이상행동 케어 현장 전문가가 치매 이상행동 증상을 겪는 어르신들과 직접 몸으로 부대끼며 겪은 경험을 사례별로 구분하여 이상행동 케어 방법을 담은 것이다.



나는 친구의 엄마가 치매로 고생하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 엄마는 자신의 치매를 인정하지 않았고, 약도 드시지 않으려고 했다. 그러면서 쓰레기를 섞어놓거나 음식찌꺼기를 싱크대에 그냥 버리기도 했고, 집안 곳곳에 쓰레기를 쌓아두면서 버리지도 못하게 했으며, 똥을 밟고 다니기도 하고, 오줌을 방바닥에 싸서 한강으로 만드는가 하면 가래침을 뱉어서 벽에 바르고, 온몸을 긁어서 자신의 몸에 생채기를 만들기도 했으며, 기저귀를 갈거나 샤워를 시킬 때 화를 내고 버티기도 하셨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치매 증상은 개별적이었다. 같은 거부 이상행동이라고 할지라도 증상은 개인별로 다르게 나타났다. 따라서 치매 이상행동 증상은 몇 가지라고 숫자로 단정할 수가 없다.”(p.6)고 말했다.



이 책은 모두 12장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배설행동과 거부행동을 다루고, 2장에서는 부적절한 성행동을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3장에서는 요양보호사를 무시하는 행동, 도둑 망상과 공격성에 대해 들여다본다. 4장에서는 반복 질문, 요양보호사 서비스 거부 사례를 이야기한다. 5장에서는 약물 복용 및 식사 거부를 어떻게 케어 할지 일러준다. 6장에서는 도둑 망상, 질투 망상, 유기 망상 등 피해망상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7장에서는 환시, 환청 같은 환각 상황에 대해 설명한다. 8장에서는 고집 이상행동을 살펴본다. 9장에서는 섬망, 뒤적이기 증상을 들려준다. 10장에서는 반복 언어행동과 후각 및 미각 기능 이상에 관한 사례를 전한다. 11장에서는 목욕 거부 및 배회행동을 알아본다. 12장에서는 치매와 더불어 시각장애 및 청각장애의 이중고를 겪는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전해준다.



이 책에 수록된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은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 분들을 위해 좋은 돌봄을 실천하고, 노력하는 많은 분들을 통해 양질의 장기요양서비스가 반드시 제공되어야 하는데 이 책이 하나의 대안이 될 것이다.



치매어르신을 만날 때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걱정이 많았었는데,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작성된 책이라 더 신뢰가 가고, 증상별 대처방법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어 치매 가족, 요양보호사, 의사, 시설 종사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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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2024-07-22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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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내물건 훔쳐갔지?...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

"최근 들어 매일 도둑망상이 나타났고, 요양보호사를 힘들게 했다. 환시도 나타나서 밤에 잠을 못 주무신다고 했다. 아침까지 잠을 못 주무시면, 새벽에 요양보호사에게 전화를 걸어서 빨리 오라고 하신다. (76쪽)"

나는 황이선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두드림미디어>에서 출간하신 이책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충격을 받았다.

도둑망상...
누군가 자신의 물건을 훔쳐갔다고 의심하는 도둑망상은 대표적인 치매증상중 하나로서 케어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복장터지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황이선님께서는 1,000만 고령자, 100만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 250만 요양보호사, 직간접적으로 관련있는 분들의 버팀목이 되고싶은 대한민국 1호 치매 이상행동케어 현장전문가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12가지 치매 이상행동들에 대해
대한민국 1호 치매 이상행동 케어 전문가이신 저자께서 치매 케어 방법과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2016년 66만
2018년 750,488명
2023년 90만명 넘어서
2024년 100만명 돌파예상
205 0년 300만명 돌파예상

이 병명이 무엇인가?

바로 모든 이들에게 공포로 다가온 치매이다.

와~ 우리나라도 급격하게 초고령사회로 접어들었는데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치매인구도 늘어난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실제 환자들을 치료하는 의사선생님들께서 가장 두려워하시는 질병이 다름아닌 <치매>라고 하시는거 보면 치매는 한국인들에게 가장 공포스럽게 다가온 질병이라 생각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치매가족ㆍ요양보호사ㆍ의사ㆍ시설 종사자들을 위해 대한민국 치매 이상행동 케어 전문가가 치매 케어 지침들을 알려주시는 이책의 독서는 의미가 깊고 이에 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배설행동
시각장애
청각장애
식사거부
섬망
환시
환청
후각 및 미각 기능 이상

와~ 정말 어느 하나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는게 없는데...
만일 저런 증상들이 겹쳐서 온다면 상상만해도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근데, 영국의 유닛 토마스 코프박사는 <모든 치매의 핵심에는 한가지 중요한 증상이 있다. 상황이 갑자기 변하거나 진행될 때 대처하기 어려워진다>라고 들려주신 말씀이 확와닿았다.

따라서, 어르신들을 항시 익숙한 환경에서 살 수 있게 해드려야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그래서, 나는 황이선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두드림미디어>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치매가족은 물론이고 치매에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도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어르신의 환시 이동행동들에 대해 어떻게 케어해야하는지 알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어르신의 관점에서 존중감을 느낄 수 있도록 수용해야 한다. 환시증상으로 어르신이 수면장애를 겪거나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하고 약물케어를 병행할 것을 고려한다. (177~17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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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서가 2024-07-31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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